요새 행사장님은 목요일 밤만되면 야근?을 합니다.
보통 11시면 자러 들어가는 집사들이 요샌 '미스터 트롯'본다고 12시 반, 어제는 1시까지~ㅋㅋ
밤10시 '미스터 트롯'이 시작과 동시에 눈 크게 뜨신 할머니와 정신없이 자고있는 행복씨랍니다.
"이제 시작하네~"
"일어나서 제대로 열심히 봐야지."
"고모야. 저거 보지말고 우리 방에 들어가서 자자. 윙크~"
"악수해줘~"
"할수없지. 악수~"
"고모 이거 보고 잘거니까 너 먼저 자~"
"순진한 고양이한테 사기쳤냥!"
"할머니~ 고모가 사기쳤어요. 혼내줘요~"
"할머니도 이거 보고 잘거야. 내 친구들도 다 봐."
잠시뒤, 눈뜨고 자면서 시위하는 행복씨.
"'미스터 트롯' 보지 말라냥! 나랑 자자냥~"
*동영상*
집사들의 '미스터 트롯' 시청으로 본의아니게 야근 근무하시게 된 행사장님~
12시가 넘자 계속 자러 가자고 조르는 행복씨.
너 먼저 자라고 하자 앞발 털면서 싫다고 항의하는 행복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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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arie lee heschell 작성시간 20.03.06 뽀기~ 야근수당 받아서 츄르사먹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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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여우 작성시간 20.03.06 행복아~~ 여기저기서 그넘의 미스터 트롯 얘기를 하니 뭔지 한번 봐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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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롱맘♡ 작성시간 20.03.06 목욜은 행사장님이 이해하라냥~~~^^
임영웅에 빠진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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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털이네~ 작성시간 20.03.07 행복이 눈에 잠이 가득하네요~
미묘는 잠꾸러기라는 선전 못보셨나요????
유집사님 행복이 못생겨지면 집사님 탓입니다ㅋㅋ -
작성자메텔 작성시간 20.03.08 집사는 재방송 보세여~~ 우쭈쭈 행복씨 울집은 그런거보다 행복씨 소중한 잠자리를 중요하게 여긴답니다~ 목욜엔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