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이가 콧물이비쳐서 어제 가게보일러를 틀어놓고 갔더니 아침에 오니 철망에서
모래 박스 응가하고 쉬하고
엉망진창 ..청소해 놓고 패드
새로깔고 오늘은 건이와 위장놀이 ..
건아얌전히 있어야해
소리내면 우리망한다..
전에는 철장을 들고 밖으로 이동하고 오후에 들여놓고
했는데 이걸 수십번 하면서
임보하고 입양 보내고
이제 허리가아파서 못해서
위장을 햇어요
박스를 앞에 쌓아놓고
이불을덮었어요
코로나땜에 손님없는게
다행이라고 ㅎㅎ
점심시간 두사람
하필 그쪽앞에앉는손님
우리건이 조용하게 잘
있어서 들키지않았습니다.
경기가 풀리고 여유가생기면
가게 방을 만들어 아이들 임보나 거처를 만들어주고싶다는생각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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