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한쪽면을 치우고
가리개를막았습니다
건이가 조용하면
별로 이상하게보지 않는데
오늘 점심시간에 울어서
들통이나버렷어요
손님 나더러 캣맘 이라고
이해를 하긴했는데
또 올지는 모르겠네요..
우리건이는 할미힘들까봐
자기 쉬야한건
뭉쳐서 잘 담아두기도합니다
모래통에 잘 말아서 담아놓은
패드 를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아침에 철망에서 꺼낸 모래통
어떻게 저렇게 했는지
너무 귀엽습니다.
건이야 나랑친해지기 싫은듯
하악 침까지뱉네요 ..
건이는 이제 건강해보입니다
강이올때까지는 풀어놓을수도없고
입양 소식도 없네오
반동방 부들맘님과
회원님들고맙습니다
아아들 약먹일려니 캔이
많이 쓰이네요 감사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