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지피지기작성시간20.04.10
노견 스케일링은 정답이 없는 것 같아요. 햇수로 19년 살다 떠난 우리 개도 심장과 신장이 좋지 않아서 몇 년 동안 약을 먹였는데, 당시 병원쌤이 스케일링 하다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할 수 있으니 그냥 살게 하라고 하더군요. 지금도 가끔 우리 복돌이 스케일링 해 줬으면 좀더 우리 곁에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런 생각이 들곤 해요.
답댓글작성자자갈밭의풀꽃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4.10
네 저두 2013년도에 말티한녀석이랑 까망이랑 함께 호흡마취하고 스케일링햇는데도...말티가 조금 회복이 많이 더뎠었거든요...그래서 그뒤로는 스케일링 안해줫다가 이번에 말씀하시길래...안하는 쪽으로 해야 할꺼 같네요...감사합니다..즐거운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