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오는 냥이들 밥을 준지가 5년~~
그 중에 제일 오랫동안 봐온 대봉이~~
나이가 제일 많을꺼예요~구내염으로 엄청 고생하고 있어요ㅠ 약 먹을때 그때뿐ㅠ
근데 대봉이가 하피스도 있지만 구내염이 점점 심해집니다~병원약 지어다 캔에 섞어 먹이는데 그때뿐~마음이 너무 아픕니다ㅠ
지하실 들어가는 입구에 집을 만들어 주었습니다~근데 구내염 땜시 냄새가 많이 나서 다른 아이들이 안들어 가네요ㅠ
가끔 기분 좋을때는 요렇게 따뜻한 햇빛아래 그루밍도 합니다~
급식소도 만들어 사료 매일 아침 챙겨주고~
요 아이는 이제 막 엄마곁을 떠나 저희 사무실로 밥 먹으러 오는 아이~이쁜이랍니다~
요 아이는 사무실옆 주차장에 오는 아이랍니다~손타서 너무 이뻐요^^볼때마다 밥을 챙겨주고~~
요 아이도 주차장에 자주 보이는 아이~
어여 먹으렴~한끼라도 편하게 먹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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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변집사 작성시간 20.05.17 진짜 구내염 ㅜㅜ 고생하던데요
이빨도 다 ....ㅠㅠ마니 아픈데
도움이 못되 죄송해요
이그긍 ㅜㅜ
대봉아 언능 이겨내렴
해바라기님 항상 기도할께요
정말 멋쟁이~♡ -
답댓글 작성자해바라기(9냥이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5.18 약 먹고 괜찮아 지다가 또 입주변이 더러워지고 계속 반복이네요ㅠ 집사님~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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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들맘 작성시간 20.05.17 구내염 약으로 다스릴수는 있지만 한계가 있어요 수술하면 완치도 가능한데
수술하면 이빨없는 상태이니 길에서 살수없고
문제고 냥이들 구내염은 정말 악마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해바라기(9냥이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5.18 정답 입니다~악마라는 단어~~
그 착하디 착한 조그마한 몸집으로 살아가는데 뭘 빨아 먹을려고 기생 하는지ㅠ
구내염 심한 아이들 보면 정말 저의 한계를 느껴서 마음이 착잡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