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산 쇼파형 스크래쳐에서 냥 편한 자세로 자고있는 행복씨랍니다.
잠시뒤, 원형 스크래쳐로 자리를 옮긴 행사장님~ㅎ
"행복아. 넌 다리도 짧으면서 꼭 뒷발 스크래쳐 턱에 올리고 앉더라."
"내 다리가 뭐가 짧냥! 고모 다리가 짧겠지. 메롱~"
"너 고모한테 메롱하면 어떡해! 고모가 할머니한테 혼나면서 스크래쳐 2개나 사줬는데!"
"그러네..."
"고모나 되니까 너 스크래쳐 사주는거야~"
<갑자기 스크래쳐에서 몸을 일으키는 행복씨~>
"고모 칭찬해 줘야겠다냥. '쓱' 해주겠다냥~"
<스크래쳐 사준 생색 냈더니 집사에게로 와서 '쓱' 여러번 해줬어요. 자주 사달라는 말씀이신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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