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반려동물이야기

버키생일

작성자후리지아|작성시간20.06.11|조회수552 목록 댓글 15

정확한 날짜는 모르지만

제눈에 띈건 2019년 6월18일쯤이였죠

태어난지 하루인지 3일인지 탯줄이

집에온지 일주일후에 떨어졌으니...

잔치는 없지만  버키의 1년 생일이 돌아오네요

무대뽀로 집에대려와 우유먹여가며

남편과 윈윈하며 싸가지를 밥말아먹으라는

아즈씨의 마인드를 본받아 아주 잘 커줬습니다

처음 3개월정도는 반동방가족분들과

같이 키웠다해도 맞아요

날이더워 수수팥떡 못합니다

피곤해서 멱국도 못끓입니다

돌잡이는  다양한 박스로만 몇개준비해서

젤먼저 물어뜯는박스를

사진만 찍어주려구요

일주일뒤....다같이 추카만 해주세요


별이된 냥이몫까지

열심히 울어재낀 버키



쥐생퀴 코스프레중


눈만떴을뿐

보이는게 없을때

거만하고 싸가지읎는 냥으로...


거인을 잡으려면 거인방으로...

거인침대위에서  거인을 노리는중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쫄리맘 | 작성시간 20.06.11 버키야~~~~진짜 널 어쩜 좋니 싶었는데~~이리 잘 컸다니~~~버키야~~효도해야해~~
  • 작성자까만지미 | 작성시간 20.06.11 전 잊어버릴수 있으니 미리 축하~~
  • 작성자두메마눌 | 작성시간 20.06.11 우와~ 벌써 1년 세월빠르네요 싸가지없는냥이라도 버키는 심쿵 사랑냥이라옹
  • 작성자아름드리나무 | 작성시간 20.06.11 헐 아직도 중2병냥이 같은데 벌써 1년이라니요~
  • 작성자자갈밭의풀꽃 | 작성시간 20.06.11 건강하게 잘 자라줬는데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