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날짜는 모르지만
제눈에 띈건 2019년 6월18일쯤이였죠
태어난지 하루인지 3일인지 탯줄이
집에온지 일주일후에 떨어졌으니...
잔치는 없지만 버키의 1년 생일이 돌아오네요
무대뽀로 집에대려와 우유먹여가며
남편과 윈윈하며 싸가지를 밥말아먹으라는
아즈씨의 마인드를 본받아 아주 잘 커줬습니다
처음 3개월정도는 반동방가족분들과
같이 키웠다해도 맞아요
날이더워 수수팥떡 못합니다
피곤해서 멱국도 못끓입니다
돌잡이는 다양한 박스로만 몇개준비해서
젤먼저 물어뜯는박스를
사진만 찍어주려구요
일주일뒤....다같이 추카만 해주세요
별이된 냥이몫까지
열심히 울어재낀 버키
쥐생퀴 코스프레중
눈만떴을뿐
보이는게 없을때
거만하고 싸가지읎는 냥으로...
거인을 잡으려면 거인방으로...
거인침대위에서 거인을 노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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