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이야기 작성자앙뚜아네| 작성시간20.09.12| 조회수59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통단봉 작성시간20.09.12 보배야~ 짠헌보배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ab괭이네 작성시간20.09.12 시간 참 빠르네요...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부들맘 작성시간20.09.12 힘내세요 보배야 사랑해~^앙님 유트들 구독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은정 작성시간20.09.13 그때가 벌써 몇년전이 되어버렸네요.저 빨간 간이의자 밑에 늘어진 다리로 있던 보배를 보고 그저 말문이 막혔었는데.. 정말 앙님과 반동방분들의 사랑과 정성 덕분에오늘의 보배가 있는거 같습니다.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보배를 품어주신앙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항상 건강하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메마눌 작성시간20.09.13 보배 사랑스런 보배 아깽이때 모습은 정말 심쿵했어요 지금도 예쁘지만 그래도 엄니의 사랑으로 지금 건강한모습으로 지내니 정말 집사님 고생 많이 하셨어요 보배 앞으로 건강하게 자라라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검은튤립 작성시간20.09.13 착한 보배...이쁜 보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