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크게 불러드려서 죄송합니다.^^;
택배 보내는데..
핸폰번호가 빠져서
딜레이중입니다 ㅎㅎ;;;
제가 어제는 빠졌는줄
확인을 미처 못했어요ㅜ
댓글 아직 못보신 것 같아서..
하는수없이 ㅎㅎ;;
공개수배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ㅎ(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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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늘사랑 작성시간 20.09.25 루비랑 금이봄봄이 백마넌 받아서 뭐할까 꿈에 부풀어 상상 하는 표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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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쫄리맘 작성시간 20.09.24 ㅋㅋ 봄봄이 덕에 크게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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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은정 작성시간 20.09.25 명라니를 절케나 크게 올리시다니.. 보기가 넘 고통스럽습니다.
당장 따끈한 흰쌀밥에 척하니 얹어서 냠냠냠..하고 싶어요,
이 오밤중에...ㅠ -
작성자늘사랑 작성시간 20.09.25 봄아 목이랑 턱 괜찮니?
너무 입벌려서 턱 빠졌을까 걱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