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굴이는 큰아들을 싫어해요
머..우리집애들이 다 그렇긴 하지만..
한집에 살아도 늘 방문을 닫고 살아
얼굴을 자주 못보니 낯설어 함!
너굴이 꼬셔보려고 츄르를 내밀었으나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애는 타니 울기만..
겨우 용기내서 먹다가
아들이 츄르를 밀어올리려는 순간
낚아채서 도망감
아들의 허망한 손짓이 포인트!
하체 분리 마술 너굴맨~~~
암벽 등반묘 너굴맨~~~~
치킨을 갈망하는 두 껌댕이..
염소만 준다고
눈꾸리 쪽 째진 너굴맨~~
대형 스크레쳐 만큼 커진 너굴맨~
아침에 제가 일어나면 일단 웁니다.
계속 웁니다.
커피마시는 턱밑에 자리잡고 방해하며 웁니다.
*너굴이가 순간이동을 해요
분명 거실에서 자는거 확인하고
츄르하나 살짝 꺼내서
안방에 있는 코코한테 갈때도 거실에 자는데
그 꼬다리를 아주 조용히 ..사알짝 다 뜯기도 전에
벌써 옆구리로 뾰족코 디밀고 들어와요
소머즈귀,축지법,순간이동,벽을 뚫어보는 투시력을
갖고 있는게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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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까만지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18 봉다리 귀신은 좀 떨어졌는데 뱃속의 거지는 나갈생각을 안하네요..언제쯤 점잖아 질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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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눈부신날 작성시간 21.01.18 너굴이 천잰데?
너굴이가 먹는데는 아주 도가 텄구만요~
염소랑 치킨 갈망하는 모습이 울집 삭이랑 로하를 보는듯~ -
답댓글 작성자까만지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18 멀리 잇어도 간식들어잇는 씽크대 문여는 소리는 기가막히게 알아차려요..
귀신같은기.. -
작성자쪼옥이 작성시간 21.01.18 조금전에 홍길에게 츄르 살짝보여주며 살포시 뜯기도전에 저쪽방 장농위에있던 대길이 쿵하고 내려오는소리에 짠하고 대구리 드리밀고 나도 쫌~ 이표정
진짜 얘네들 귀는 소머즈 맞음. -
답댓글 작성자까만지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18 아~~상상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