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반려동물이야기

짠한내새끼2 달이편

작성자하늘위에하늘|작성시간21.03.10|조회수346 목록 댓글 23

저희는 주말부부 입니다

1달이-  아빠가  벗어놓고 가신 슬리퍼,,,,,,

            

2달이- 아빠냄새가 나서  얼굴을 묻습니다

3달이- 불을끄고 들어가 자자 하는 엄마가 야속

            하기만 합니다,,,

남편은 저사진을 늘 돌아가는 차안에서 본답니다

늘 한결같이  옷갈아 입고 가면 그때부터 달이의

모습은 한결 같습니다,,,,,

저는또 잔소리를 들었습니다   슬리퍼 바로 치워놓지

않았다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하늘위에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3.10 자기도자기가 불쌍하다 그러긴 해요 ㅋ
    근데 머 정년퇴직이 코앞이라 ㅋㅋㅋ
  • 작성자뽀돌맘~ | 작성시간 21.03.10 달아 아빠도 느므 힘드시겠다옹~ 눈물없이 보기 힘든 장면~~ㅜ
  • 답댓글 작성자하늘위에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3.10 마자요,,,,그래서 그날밤엔 유독 자다가
    깨면 달이 쳐다보고 살살 어루만져 주곤
    합니다,,,,,별이는 엄마 껌딱지라,,,,,
  • 작성자눈부신날 | 작성시간 21.03.10 보통 고양이는 남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달이는 좀 특이(특이라 쓰고 특별하다로 읽는다)하네요.
    맴뿌하는 아부지 모습이 상상돼 저도 흐뭇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늘위에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3.11 아빠가 오면 무한까까를,,,,,,,
    전 말리고 아빠는 몰래몰래 주구,,,,,,
    이젠 엉덩이만 떼면 달라고 졸졸졸,,,,,
    엉세도 챙기는 악덕 고리대금업자 달이랍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