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주말부부 입니다
1달이- 아빠가 벗어놓고 가신 슬리퍼,,,,,,
2달이- 아빠냄새가 나서 얼굴을 묻습니다
3달이- 불을끄고 들어가 자자 하는 엄마가 야속
하기만 합니다,,,
남편은 저사진을 늘 돌아가는 차안에서 본답니다
늘 한결같이 옷갈아 입고 가면 그때부터 달이의
모습은 한결 같습니다,,,,,
저는또 잔소리를 들었습니다 슬리퍼 바로 치워놓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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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늘위에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10 자기도자기가 불쌍하다 그러긴 해요 ㅋ
근데 머 정년퇴직이 코앞이라 ㅋㅋㅋ -
작성자뽀돌맘~ 작성시간 21.03.10 달아 아빠도 느므 힘드시겠다옹~ 눈물없이 보기 힘든 장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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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위에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10 마자요,,,,그래서 그날밤엔 유독 자다가
깨면 달이 쳐다보고 살살 어루만져 주곤
합니다,,,,,별이는 엄마 껌딱지라,,,,, -
작성자눈부신날 작성시간 21.03.10 보통 고양이는 남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달이는 좀 특이(특이라 쓰고 특별하다로 읽는다)하네요.
맴뿌하는 아부지 모습이 상상돼 저도 흐뭇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늘위에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11 아빠가 오면 무한까까를,,,,,,,
전 말리고 아빠는 몰래몰래 주구,,,,,,
이젠 엉덩이만 떼면 달라고 졸졸졸,,,,,
엉세도 챙기는 악덕 고리대금업자 달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