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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야기

고양이 번역기 저도 해봤어요.

작성자늘사랑|작성시간21.06.18|조회수796 목록 댓글 12

행운..
과묵한 스탈이라 거의 말이 없어요.
오늘 아침 츄르먹구서
제 무릎에 안겨 내려가지 않아요.
출근해야한다고 내려가라고 밀어냈더니
몇마디 하네요

오월이는 뭐 당췌 말많아서 정신없어요
6시반 알람울리자마자 울어댑니다.
간식주세요~~~
먹을거 주세요~~~
그말만 있을줄 알았더니...
누가 봄 괴롭히는 줄 알겠어요ㅋ

하두 울어대서 그래서 츄르줄게..하고 일어났더니
씽크대로 캣타워로 간식통앞으로
뛰어다님서 난리도 아닙니다.
먹이찾는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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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늘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6.18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간식달라고 일어나라고 냥냥거리다 제가 일어나면 이쪽으로 저쪽으로 어찌나 시끄럽게 울면서 뛰댕기는지 떨어질까 걱정되요.
    행운인 걍 거실 한가운데서 얌전히 기다려요.
  • 작성자o2angel | 작성시간 21.06.18 오월이 수다쟁이였구나.ㅎㅎ
  • 답댓글 작성자늘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6.18 엄청 시끄러서 조용히 좀 하라믄 더 크게 울어요ㅋ
  • 작성자ToGa | 작성시간 21.06.19 어떤 앱 설치하셨나요? 저도 해보고싶어요
    울 사랑이 맘 좀 알고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늘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6.19 미야오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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