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
과묵한 스탈이라 거의 말이 없어요.
오늘 아침 츄르먹구서
제 무릎에 안겨 내려가지 않아요.
출근해야한다고 내려가라고 밀어냈더니
몇마디 하네요
오월이는 뭐 당췌 말많아서 정신없어요
6시반 알람울리자마자 울어댑니다.
간식주세요~~~
먹을거 주세요~~~
그말만 있을줄 알았더니...
누가 봄 괴롭히는 줄 알겠어요ㅋ
하두 울어대서 그래서 츄르줄게..하고 일어났더니
씽크대로 캣타워로 간식통앞으로
뛰어다님서 난리도 아닙니다.
먹이찾는대요ㅋ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늘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6.18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간식달라고 일어나라고 냥냥거리다 제가 일어나면 이쪽으로 저쪽으로 어찌나 시끄럽게 울면서 뛰댕기는지 떨어질까 걱정되요.
행운인 걍 거실 한가운데서 얌전히 기다려요. -
작성자o2angel 작성시간 21.06.18 오월이 수다쟁이였구나.ㅎㅎ
-
답댓글 작성자늘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6.18 엄청 시끄러서 조용히 좀 하라믄 더 크게 울어요ㅋ
-
작성자ToGa 작성시간 21.06.19 어떤 앱 설치하셨나요? 저도 해보고싶어요
울 사랑이 맘 좀 알고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늘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6.19 미야오톡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