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참 일하고 있는데 문자 한통 또로롱...
"우체국택배입니다. 상품을 현관앞에 배달했습니다."
앗싸.... 드뎌 명품도자기그릇이 내품으로 오는구나 하는 기대감을 안고 퇴근..
ㅎㅎ 이리 딱...
어쩜 이리도 색이 고을까요?
호기심 그리 많지 않은 뚜비군도 이건 궁금했던지..
"어무이 이건 머다요? 하더니
하나하나 검수하네요.
그래서 장남삼아 간식을 넣어줬는데.. 지 밥그릇 아님 못먹는 고집쟁이 뚜비
황당한 표정입니다.
그래고 냄새는 지 먹던 간식이라 츠다는 보는데..
"아놔...어무이 이건 아니잖아요.. "
이러는거 같아요...ㅎㅎㅎ
짱아엄마님!!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고급진 그릇들이라 사용을 어찌할지 모르겠네요.
제게도 이런 행운을 안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이쁜 그릇 아끼고 사랑해주면서 잘 사용하겠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