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양이를 위한 수제 츄르를 만든 후기
순수 사용 재료비가 7~8천원 정도가 나왔습니다.
판매되고 있는 츄르 용량 14g, 제가 만든 츄르 용량 35g
제가 만든 츄르는 판매되고 있는 츄르의 2.5배 용량이 나왔네요
판매되는 츄르 60개 묶음이 37,000원 정도인데
만원 정도면 60개를 만들 수 있는 거겠죠??
채소들을 100%로 사용할 수 없지만 남는 재료는 카레를 만들어 먹는 걸로!
솔직하게 만드는 과정이 귀찮거나 힘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이고 반려동물이니까 한 번 쯤 만들어 줄 수 있는 간식이라고 생각해요!
매일 사료, 인스턴트 간식만 주지 말고 집사의 사랑이 담긴 츄르를 만들어 주는 건 어떨까요??
사랑과 정성은 돈으로 환산할 수 있는 가치가 아니잖아요😁😁
유미, 달리 둘 다 오늘 너무 잘 먹어줘서 너무 뿌듯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더 맛있는 재료들로 츄르를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참치라던가, 가다랑어라던가, 오리고기라던가..
공부하러 가보겠습니다!
츄르 만들고 정신 차리니까 해가 지고 있었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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