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미의 다정한 아빠 윰집사입니다
저는 2마리의 주인을 모시고 있습니다
유미와 달리
그중에 둘째인 달리는 고양이보단
개에 가까워요
달리는 꼬리를 흔드는거 빼고
강아지같이 애교가 가득해요ㅋㅋ
한 번 보실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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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늘사랑 작성시간 21.04.18 달리 골골송 너무 귀여워요^^
달리 입술이 특이하니 더 귀엽구요ㅋ -
답댓글 작성자sunsili 작성시간 21.04.18 전 지금까지 미운 고양이를 본 적이 없어요. 제 삶속에 조금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30대 때에 음식점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그때 동료가 도둑 고양이를 잡아 옥상에 묶어 두곤
그렇게 학대하는걸 말리지도 거들지도 못했던 거예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넘은 정신병자인 듯 해요.
동물에 관해서만...ㅠㅠ 고양이를 볼 때 마다 그 시절 무관심 해던 제가 마냥 죄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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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늘사랑 작성시간 21.04.18 sunsili 저도 아픈 길냥이 나몰라라 한적있어요.
그래서 캣맘 캣대디님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