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반동방 들어와 은여우님의 창밖의 풍경을 보면서
조용하고 공기맑고 평온해보이는 풍경~
너무 대조되는..
매일 반복되는 내 눈앞의 풍경?
매연과 소음과 차량의 물결을 바라보며....
여의도 불꽃놀이 할때나
식탁에서 밥 먹다가 퍽!! 하는 소리 들리면 내부순환로 접촉사고
평상시 찍어둔게 많아 생각지도 않던 집앞 풍경을 올려봅니다
조용하고 고즈녁한 풍경과 대조되지만
살아가는 삶의 바램과 소망은 개인차는 있겠지만..남다를게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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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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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순돌깜돌마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7.30 2,3층이 딱~ 좋아요..
요즘 아파트는 조경을 잘해놔서 창 열면 나무잎이 흔들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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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순돌깜돌마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7.30 순천 좋다는데..함 놀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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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비랑 금이봄봄이 작성시간 20.07.30 ㅎㅎ덕분에 여러님들 창밖 구경이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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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순돌깜돌마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7.31 생각지 않게 릴레이로 해주니 구경 잘하고 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