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은 형상이 있거나 없거나 모든 존재는 연기로써 존재 하는 것이며 . 연기를 보는 사람은 법을 보고 법을 보는 사람은 여래를 본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본래 다 완성된 부처 입니다. 그런데 왜 부처의 역 활을 하지 못하는 가. 나다 너다 라 는 착각에 빠저 있기 때문이다.
착각을 깨면 본래 되로 돌아 간다. 이것이 대승 불교의 특징이다. 본래 부처를 존재로 수행 한다 수행은 착각을 깨는 일이다. 상대적 유 한에서 절대적 무한 세계로 가는 것이 불교다
무 아 와 공을 이해 해서 절대 무한의 세계에서 사회를 볼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 해야 한다. 생사 미 망의 그물에서 벗어나서 대 각 을 이루는 것이 안 거 다. 불교의 핵심은 수행이다. 그리고 수행의 핵심은 참선 이다. 화두는 의 정을 일으키는 공부다. 간절하고 절실하게 몇 일 굶은 사람처럼 사막에서 물을 찾듯이 간 절 하여야 한다.
고봉 선사의 가르침 대 분심. 대 신심. 대 의심. 을 일으켜 공부해야 한다. 뭔가 이루겠다는 강한 집착으로 갈 애로 수행을 한다면 그것은 수행이 아니다. 갈 애를 완전히 소멸하는 것이 올바른 수행이다.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이 수행이라고 말한다. 조금씩 자신을 바꾸어 가는 수행을 게 속해 나가면 어느 순간 달라진 스스로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존재는 해체의 과정을 통하지 않고는 새롭게 거듭 날 수가 없다. 오늘의 고난과 역경 좌절과 고통에서 자유 로 울 때.비로써 내일의 성공과 행복이 자유 로 울 수 있다. 해마다 가을이면 낙엽이 지고 다시 또 봄이 오면 새로운 잎이 피듯이 새로운 세계는 영원하다. 불 성은 성취 하는 것이 아니라 인식 하는 것이다.
바람은 몸 이 없다 몸 이 없으니 마음도 없다. 그르나 살아 있다. 바람은 온 몸 으 로 느끼고 울어도 우는 것이 아니요. 웃어도 웃는 것이 아니다. 슬프지도 아니하고 기쁘지도 아니하다. 그르나 늘 살아 있다....! 향불사 무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