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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선무처선

작성자목탁|작성시간22.05.23|조회수16 목록 댓글 1

무시선무처선

웃고살자추천 1조회 3722.05.22 20:4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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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하는 함세웅 신부님과 2019년 7월 30일 평화 홀씨 마당에서
무시선 무처선(無時禪無處禪) 언제 어디서나 깨어 있어 마음공부 하자는것 입니다.




이 글은 심오한 불교 글이라 좀 어려운 글 입니다.
하지만 사람답게 살려면 이 글을 읽으셔야 하고 우리 마음에 보약이 되는 귀한 글 입니다.
정성을 다해서 쓴글 입니다.
돼지에게 진주 목걸이 던져 주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이 글도 어떤분에게는 진주목걸이 같이 귀한 보배가 되지만 돼지같이 사료만주면 꼬리치는 돼지에겐 쓰레기글이 되겠지요.
산속에서 스님들이 道를 깨치기위해 전문적으로 수행하는것이 아니고 우리 같은
보통사람도 아침에 일어나서 실제 생활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부처님 길 되는 공부 기회로 활용하자는것 입니다.
저녁에 취침하기 까지 앉으나서나 어디서나  본래 청정하고 맑은 내 본래마음 잃지 않고 살아가자는 것 입니다.
글로썬 간단하지만 실제 실행하기는 어렵습니다.
하루 하루를 항상 깨어있어 순간 순간 마음공부 하는분과 아무 생각 없이 본능적으로 그냥 살아가는분과는 천지 차이가 있습니다.
매일 매일 마음 공부하는분은 부처를 닮아가고 공부하지 않고 습관적으로 살아가는분은 중생으로 평생을 살아 갑니다
.
쉽게 말해 내 마음속에선 이기심과 양심이 항상 갈등을 합니다.
이성과 본능이 항상 싸웁니다.
남을 유익하게 하려는 양심과 내 욕심이 항상 싸웁니다.
좋은 일을 하려는 양심과 나만 좋으면 무슨일이든지 하려는 욕심이 충돌 합니다.
이기심과 탐욕을 자제하고 진리를 추구하려는 이성,즉 양심대로 실천하려는 마음에 힘을 쏟는다는 얘기 입니다.
내 마음 밭에 잡초(탐욕,미움,원망)을 억제하고 마음밭에 꽃(사랑,겸손,감사)을 가꾸자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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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덕운 | 작성시간 22.05.24 나무아미타불 _()()()_
    성불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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