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선을 왜 하는가ᆢ 참선을 왜 하는가ᆢ 참선을 왜 하는가ᆢ 유위로 얼룩진 번뇌(에고)를 조복시켜 무위의 참나 로 태어나는것 깨닳음이란 거짓 나와 참 나를 아는 아주 쉬운 법인데 우리 네 중생들을 업식에 노예로 전락된줄 모르고 업식이 나 인줄 착각하니 부처님 역대 조사들께서 방편으로 호흡법을 가르쳐 준것인데 ᆢ 물 흐르듯 너무도 쉽고 옛 선사도 코 만지는것 보다 쉽다 했지요 ᆢ왜 코 일까 ᆢ?? 과연 쉬울지ᆢ 실참을 해보면 드러 나겠지요ᆢ 아나바나 사띠(들숨ㆍ날숨)코끝에 (비두)의념을 두고 자연호흡을 하면서 처음에는 호흡이 거칠고 부자연 스럽지만 집중도가 상승하면 미세 호흡에서 급기야 는 편안해지면서 호흡마저 끊어질때 ᆢ거짓 나로 행세하던 오감에 몸뚱아리가 사라집니다 ᆢ 유위에서 반야의 강을 건너 무위를 경험합니다 바로소 몸 이 사라지니 무상 고 무아 공을 체험하고 열반 적정 상태 상락아정의 무심 (편안함) 三法印 이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성성적적하고 고요한 적멸에 해조음을 체험 합니다.. 평소에 열심히 공부했던 알듯말듯 헷갈리던 경전들이 直觀 으로 이해가 되기 시작합니다 깨닳음이란 고귀한 분들의 특정 소유물 아니란 말입니다ᆢ 초발심시 변성정각 이라했지요 누구나 심대한 원력을 세우면 내가 나 찿는게 어려울까요? 부처님도 조사도 대신 찿아줄수 없는 그곳ᆢ 약 처방전(경전ㆍ어록) 방편으로 써줄수 있겠지요 약은 내가 먹어야지요 공부에 맥을 못따니 불교가 너무 난해하거나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참선 이후 너무도 자명하고 코 만지는것 보다 쉬운걸 알았습니다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사성제 ㆍ 12 연기ㆍ팔정도ㆍ육바라밀 ᆢ등등ᆢ팔만사천 법문이 中道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호흡에서 중도를 체험했습니다 들숨 날숨 수많은 번뇌망상이 올라오고 사라짐에 끌려가지 않고 오로지 호흡에만 집중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를 향해 정진력으로 업식이 주도하는 망상의 몸뚱이를 끌어내리고 드디어 저 언덕 무위(허공)에 바다에 자유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성성적적 고요(무심)의 바다 에서 자성 청정한 무량광 무량수 아미타불을 친견했습니다 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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