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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살생의 계율 한국의 버핏

작성자연꽃|작성시간26.06.12|조회수32 목록 댓글 6

불살생의 계율

한국의 버핏추천 3조회 69717.03.17 20:42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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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요즈음 많은 도반님들이 올리신 글을 수시로 보고서, 열심히 정진하시는 모습을 봅니다.
저 또한 대다라니 방편으로 49일기도를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일상이 바쁘고 직장생활에 피로감을 많이 느껴 어떤경우에는 49일기도가 3,4개월 만에 끝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내 여건에 기도도 하고 복도 짓고 , 자격증 준비도 합니다.


힘든 일상에서도 꿋꿋이 살수있는 것은 개인적으로 원이 있어 힘이 나는것 같습니다.
성취해야 겠다는 마음. 오직 하나 그것뿐입니다.
생활속에서 계율을 지키는것이 나를 지키는것임을 때때로 깨닭습니다.




작년후반기에 일어난 일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요양원에 간호팀장님 자리에서 쥐가 출몰한다는 소리를 들고 의야하게 생각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평소에 방역업체에서 와서 방역작업도 수시로 하기 때문에 쥐가 출몰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하루 이틀 관찰해보니 무엇가 있는것 같았습니다.
간호팀장님의 요청이 있어 별생각없이 사무실로부터 쥐약을 받아서 간호팀 곳곳에 놓아두었습니다.




퇴근후 집에서 잠을 자는 중에 새벽에 잠을 깨어보니 내뱃속에 검은 영체(쥐)가 있는것이 보였습니다. 그때가 새벽 2시였고 , 마음속으로 “큰일났다” 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쥐약을 먹은 쥐가 죽자마자 인연을 따라 내 몸속으로 들어왔던것입니다.
비록 내가 경솔했지만 일단은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첫날은 제 몸에 아무런 이상이 없었고, 둘째날부터 배에 약간씩 부담이 오며 불편하여,저녁부터 기도하여 천도해주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저녁에 불경책을 펼친후 21배하고서 천수경 1독후 발원합니다.
“ 인연축생 삼악도 여의고 해탈 극락왕생할지어다 ”
그후 대비주 21독후 법계에 회향을 하였습니다.


다음날 주간도 여전히 배에 부담히 오고 불편하였으며, 저녁에 기도를 그대로 하였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깨어 내 복부를 보니 영체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쥐가 천도되었음을 알았습니다.




몇일후 간호팀내 싱크대 밑에서 중간크기의 죽은 검은쥐를 찾아내어 요양원 화단에 묻어주면서 염불을 해주었습니다.
이 경계로 불살생의 계율이 계율의 으뜸이며, 반대로 생명살리는 방생이 복짓는일의 으뜸임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일상에서 피치못해서 살생의 업을 짓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기 잡은 어부의 일, 축산업에 종사하는 일등은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고 다른 생명(인간)을 살리는 일이지만 항상 미물에게 고마움과 자비심과 천도하는 마음을 내야합니다.




최근에 AI로 많은 축생을 땅에 묻고있습니다.
2000년 초부터 현재까지 소,돼지,오리, 닭, 메추라기 등을 땅에 메몰하였는데 수개월전에 약 6천만 마리를 넘었습니다.
그 축생들이 불쌍하여 작년이후로 기도때마다 극락왕생을 발원하여 기도해주지만 제 힘이 부족하여 천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명은 누구에게나 소중하고 , 비록 미물이나 축생일지라도 나와 같은 생명체임을 알아서 함부로 살생하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한편 기업체를 운영하여 많은 직원을 채용하는 것도 사람방생임을 생각하면서 대기업 대표이사 되어 복많이 짓겠다는  발원을 합니다.










계수관음대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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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연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삼보에 귀의합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성불하세요
  • 작성자cdehung | 작성시간 26.06.15 삼보에 귀의합니다
    벗님들이여 행복하소서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
  • 작성자연꽃2 | 작성시간 26.06.18 귀의불양족존
    귀의법이욕존
    귀의승중중존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불도무상서원성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나무아미타불 ()
  • 작성자목탁 | 작성시간 26.06.19 반가워요
    거룩하신 삼보님께 귀의 합니다
    일체 중생의행복을 발원합니다
  • 작성자엣지있게 | 작성시간 26.06.20 생활속불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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