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 292회, 최강폭군 혜성 편 (42분)
이 아이에게 귀신이 씌인 것일까요?
물 떠놓고 기도해야 하나요, 굿판을 벌여야 하나요.
아니면 전생업보 려니 하고 무조건 참고 살아야 하는걸까요.
제발 함부로 귀신 얘기를 들먹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귀신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대부분은
인간 무지에 의한 문제들이 태반입니다.
지식이 쌓일수록 바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렇지만 아직은 미흡하지요.
많은 이들의 이야기들을 접해보면 다 저마다 사연이 있습니다.
자기도 모르는 깊은 사연이.
우리는 타인을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되고, 이해하려 하고 마음으로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부처님 가르침 아니겠습니까.
저는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와 "TV동물농장-개과천선" 을 좋아합니다.
사람이건 동물이건 마음을 알아주는게 최고라는걸 깨닫게 해주었거든요.
많은 부모들이 뜻하지 않게 잘못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는 참지 않고 표출한것이 참 잘한거네요.
( 버퍼링 걸리면 잠시 정지했다가 재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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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