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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횡설수설(橫說竪說)(10)

작성자원광 대은|작성시간19.08.05|조회수23 목록 댓글 1

횡설수설(橫說竪說) 10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 하면서 


동물도 약한것부터 잡혀 먹듯이 

인생도 약해지면 잡혀 갑니다

동물은 눈에 보이게 잡혀가지만 

인생은 알지 못하는 세균에 의해 잡혀 갑니다


내일 건강보다

당장 즐거움을 위해 

추구하는 목적을 위해

경제적인 욕심으로

몸을 망치면서 수명 단축하는건 잘 아시면서..~~


관절염 이라면?

맨먼저 할일은 키를 재는것 입니다 내 키 그대로이면 관절근육病 입니다 키가 2센티 정도 줄어들었다면 연골마모와 근육 같이 생각하세요 2센티 이상 줄어들었다면 연골마모(퇴행성) 로 봅니다 무릅 관절연골은 2~3센티 로 보기 때문 입니다 어느 선진국에서도 연골의 크기를 연구한 자료는 없는것 같읍니다 내 연골의 크기를 알아야 나 스스로 예방하거나 협착 정도을 알수 있게 되는데... 관절염의 90%는 협착증(퇴행성) 아닌 근육통 (많이쓰면 마모되고 닳게된다)임을/ 젊은시절 내 허리와 무릅 연골 넓이를 사진 촬영으로 알아 놓는건 아주 중요한 예방건강 일것 입니다

 

관절 고통은 연골이내 연골을 싸고있는 근육이냐에 따라 치료을 달리한다

연골이이 주저 않거나 닳았다면 연골을 만들어 넣어주는 수술외에 방법이 없을듯 하다

그러나 연골을 보호하는 근육의 문제라면 수술한다고 좋아질까?

연골에 문제가 발생한것을 퇴행성 관절염 이라 하니 말할게 없고 

근육문제라면 전혀 애기가 다르다 

옛부터 허리가 아프면 쉬는게 약이다

라 했으니 

이는 약이 없다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겠지만 한방에서 근육을 강화시키거나 부드럽게 하는약재는 수없이 많다

그러나 쉬는것이 더 큰 약이리라


연골이 협척됐다면 

당연히 키가 줄어든다

간단히 키를 재보아 젊은시절보다 얼마나 줄었느냐에 따라 내 연골 얄아졌음을 짐작할수 있다


상속세 (稅)

상속세는 상속인의 상속하는 전체 금액에 대하여 세금을 내야 되지만

증여세는 증여당사자게 주는것만큼만 세금을 낸다

아이러니하게도 증여나 상속이나 세율은 똑 같다

기준이상의 재산이 있다면?

죽기전에 자식들에게 증여해주는게 세무상으로 크게 이익된다

그래서 배안에 자식에게 증여한단 말이 나왔나 보다



항산화제란?


항산화제(비타민) 먹어야 되는가?

연구결과을 말씀 드리면 

영국 BBC 방송 

20년간 244.000 명 이상 무작위 대상설정 20년간 데이터 작성 !

항산화제 먹는 사람과 

먹지 않는사람

4%~12% 가 먹는사람들이 먼저 죽는다는결과 .!


철이 풍화에 노출되면 녹슬듯이 

사람도 나이가 들면 같은 현상이 오는데

이를 방제하는게 비타민 이다 라는게 정설..인데

이를 뒤 집는 엄청난 결과를..

인간은 평소 먹는 채소와 과일이면 항산화가 충분하다 는 결론 

**넘치면 독이된다!**


녹차가 지방을 분해 한다는건 누구나 아는사실.

중국인들은 튀김위주 식사이므로 녹차를 즐겼지만 

녹차 추출물을 먹는이들은 질병에 노출 되여 

사경을 핼수도 있다는 연구!

무시하지 마세요


나이가 들면 몸이 녹슨다?

최승규는 78세이다

올해부터 목욕후 일주일이면 피부에 돌기가 일어나 거칠어진다

그렇다면 내 혈관도 같은 형상 이리라


혈관도 같을테니 혈액이 조금만 강하게 흘러도 

도드라진 돌기가 손상되여 (혹이 뚫린다)

혈액이 피하><근육>로 스며들게 되므로 

질병의 원인이 된다는.....


그러므로 운동은 숨이 거칠어지는데 까지만.!

10%만...더


배추

현대인은 아니 예전부터 배추 것 잎(푸른잎) 버리고 부드러운 노랗게 된 속만가지고 김치를 담근다

미네랄 많은 걷잎은 왜 버릴까?

걷잎(시래기) 더 고가로 판매될때가 분명 오지 않을까 ?


睡眠劑

대상포진 약에 포함된 수면제다

일생 처음으로 수면제 라는게 이렇게 생겼구나 ?

빼놓고 한알도 먹지 않아 남아 있는.

睡眠劑

언젠가 먹을때가 올라나....



대중목욕탕 경계사항


우린 대체로 목욕을 자주 가게 된다

좀 유명세를 탄 온천탕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데 우린 무심하게 행동하기 마련 이다

요즘은

목욕탕에 가보면 나이많은 어르신들 이 절반이상 인듯 하다

나도 그속에 들어나...ㅎㅎ


나이가 들면  신체기관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 될텐데

다 그런건 아닐지라도

질환으로 힘든 분들도 더러 있을듯 하다

그중에서 경계해야될 사항은 

요실금과 괄약근 이다


43~4도 탕엔 

어르신들 많이 이용하는데 

안타깝게도 요실금과 괄약근 허약한분들 

본인도 모르게 질끔 거려도 표시가 잘 나지 않고

강한 모터로 물을 품는 시설 때문에 느끼기 어렵다 


무심하게 탕에들어가 물을 머리에 들어붓고 얼굴을 씻는분들 의외로 많다

자리에 앚을땐 더욱 조심하자

샤워기로 앉을자리를 씻어내고 세탁된 수건을 깔은뒤 앉아야되겠다


질환은 작은 부주의에서 온다



영원한건 없듯이 

우리게 꼭 필요한 공기.물.도 그 화학작용으로 우리 생을 한정 짖게 되듯이

생명있는건 모두 먹어야 되니 먹는것으로인해 살아가지만 

또 먹는<화학작용>것으로인해 한정 수명 되듯이 

과하거나 부족함 없이 

적당함 만이 

살아있는동안 활기있는게 살게 되지 않을까?


수면(睡眠)수 최적 온도

잠자는 공간 온도와 수면 시간과 수면의질/

20도 이하를 최적의 수면 온도로 볼때!

1도 올라갈때마다 5% 이상씩  떨어진다

깊은산 비박해본 사람들은 알리라...


이는 어떤의학자들도 실험하지 않은 결과이다

밀페공간에서

온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공기중 산소 포화량은 급하게 줄어드는것으로 보았다

실내온도을 20도 이하로 낮추려면 공기순환구(창문)필연이다

100 여년전 토답집에 문설주 위에 구멍을 만들고 집을 지었으니

선조들의 지혜가 

현대지식으로 생각해보면

가히 과학 아닌가?


잠을 잘때 스프링 침대 노인에게 극히 좋지 않음은 누구나  알고 있다

굳이 침대를 사용하려면 평상침대를 사용하라

생각은 많으나.욕심 없는자는 어떤조건에도 수면 방해 받지 않는다



싱겁게 먹어라...

제도권  의학자들은  무조건 싱겁게 먹어라

제도권 밖 의학연구자들은 절대 싱겁게 먹으면 않 된다

국가에서도 싱겁게 먹기 캠페인을 벌이니 

제도권 밖 말이 통할리 없다


과연 어떤게 맞는것 일까?


3대 방부제

소금 

알콜

설탕


농도가 약하면 세균 침범으로 부패하는건?

상식이다


우리몸은 짜던 싱겁던 

적정 염도을 유지하려는 기능을 갖고 있다

짜게 먹어도 0.9%

싱겁게 먹어도 0.9% 혈액을 유지하게 돼 있지만 

그 농도가 적정 범위를 벗어나면 

통제 불능 상태가 될수밖에 없는건?

이 또한 상식이다


병원입원 3~4개월된 환자들 체혈이 0.9% 이하로 나타나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알려진 비밀이다

소주을 17% 이하로 만들지 못함을 잘알고

막걸리 실온에두면 부패함을 

뭘 말하는것 인가?

젖갈을 15% 이하 염도로 담금하면 썩어 버린다

간장담금할때 겨란이 동전크기만하게 보이는 염도 맞춤 

이거 과학 아닌가?


한여름 장마철 어느집 간장 뒤집어졌대?

뭡니까 ?

간장에 세균 번식돼 가라앉았던 찌꺼기가지 위로 뜨는걸 말함 아닌가 ?


내가먹는건 

곧 나요

생명 인데 

내 생명을 경원하는 절대 싱겁게 먹기 !

계속 하시겠읍니까 ?

가공식품 먹는 서양인들 좀 싱겁게 먹어도 잘 소화되지만 

기초식품이 대다수 먹거리인 

우린 

서양인들처럼 염도 같이하면 ?

이를 보면서 

웃는 사람 누구겠읍니까 ?


그들의 식탁을 보시겠읍니다

당신처럼 싱겁게 먹는지?


본능 (本能)


본능을 참아라
본능을 도외시 하라
본능은 동물적이고 야만적 이다
본능을 참는자 만이 장수한다

무슨재미로 사느냐 ?
정말 그럴까?

저승사자가 당신 앞에서 가자 할때 알게 되리라..
본능을 참는 자는 
백년건강 분명 하리라...
 
정신없는

협원 최승규 횡설수설(橫說竪說)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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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덕운 | 작성시간 19.08.05 나무아미타불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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