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물을 볼적에
사진을 찍듯이 보고, 저장도 뇌에 그렇게 저장이 되지요..
그러다가 보니 사물을 보더라도 , 돌, 나무, 산, 물, 이렇듯이 고정되게 보고 판단을 하지요.
그러나
실제 모든 만물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쉼없이 변하여가지요..
우리가 꽃이라고 하지만 실은 꽃이 아니라, 금방 다른 모습으로 변하여 가지요.
그러니 꽃이라 할 수도 없지요., 부처님의 말씀이 참으로 좋네요, 그러니 그 이름이 꽃이지요.
처음 봉우리를 보고 장미라고 하기 바쁘게
꽃은 변하여 피고지고 사라지고 없어지지요.
그러니 꽃이라할 것도 없으니 그 이름이 꽃이지요.
아무리 단단한 바위도
10억년을 동영상으로 찍어놓고
초고속카메라를 돌리듯이 1분 안에 10억년 것을 빨리 보여주면 바위도 변하여 다른 것이 되고 말지요.
그러니
세상만사 그 어떤 모양도
그것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지요. 그러니 그 이름일 뿐이지요/
이런 고귀한 말씀은 불교가 아니면 들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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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