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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Re: 미진(미세먼지)이 미진이 아니라 그 이름이 미진이라 참 좋은 말씀이군요

작성자목탁|작성시간20.02.26|조회수23 목록 댓글 2

우리는 사물을 볼적에

사진을 찍듯이 보고, 저장도 뇌에 그렇게 저장이 되지요..

그러다가 보니 사물을 보더라도 , 돌, 나무, 산, 물, 이렇듯이 고정되게 보고 판단을 하지요.


그러나

실제 모든 만물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쉼없이 변하여가지요..

우리가 꽃이라고 하지만 실은 꽃이 아니라, 금방 다른 모습으로 변하여 가지요.

그러니 꽃이라 할 수도 없지요., 부처님의 말씀이 참으로 좋네요, 그러니 그 이름이 꽃이지요.






처음 봉우리를 보고 장미라고 하기 바쁘게

꽃은 변하여 피고지고 사라지고 없어지지요.

그러니 꽃이라할 것도 없으니 그 이름이 꽃이지요.


아무리 단단한 바위도

10억년을 동영상으로 찍어놓고

초고속카메라를 돌리듯이 1분 안에 10억년 것을 빨리 보여주면 바위도 변하여 다른 것이 되고 말지요.


그러니

세상만사 그 어떤 모양도

그것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지요. 그러니 그 이름일 뿐이지요/

이런 고귀한 말씀은 불교가 아니면 들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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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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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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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동행 | 작성시간 20.02.26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작성자덕운 | 작성시간 20.02.26 나무아미타불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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