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스님 法華經 이야기 - 열반은 하루의 품삯 ⑤
관음화(바람향기)추천 10조회 14918.06.09 07:41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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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열반은 하루의 품삯 ⑤ 법화경은 그러한 이치를 전하고자 시종일관 "오직 일불승만 있을 뿐 이승도 삼승도 없다."라고 설합니다. 부처님은 어쩌면 "사람이 부처님이다"라는 한마디를 전하려고 온 것인지도 모릅니다. 신해품이란 모든 사람이 진정한 부처님이라는 사실을 확신하고 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확신과 아울러 깊고 정확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믿고 이해하는 품입니다. 수보리와 네 성문들은 요지부동의 확신과 깊고 소상한 이해를 통하여 스스로 부처님으로서의 삶을 살게 되었다는 환희와 감동과 찬탄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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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원광 작성시간 26.06.19 어서오세요
벗님을 존경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님께서는 꼭 성불하실 것입니다.
업장은 소멸되고,바른 깨달음얻어지이다.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나무아미타불 __() _ -
작성자연꽃2 작성시간 26.06.20 귀의불양족존
귀의법이욕존
귀의승중중존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불도무상서원성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나무아미타불 () -
작성자목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반가워요
거룩하신 삼보님께 귀의 합니다
일체 중생의행복을 발원합니다 -
작성자전희규 작성시간 26.06.25 new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스님들께 귀의 합니다
생활속불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