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계율 - 십선계十善戒 ,,,마지막회,입니다,,,,
십선계는 우리의 행동하는 바를 신구의(身口意) 셋으로 나누어 이에 따라 지켜야 할 것을 설해 놓은 것입니다.
소승계인 구족계의 내용까지도 포함하면서도 중간적인 것인 동시에 모든 계율의 중심적인 것이라 할 수 있고요.
십선계는 대승의 계율이라 하는데, 보살이 행하여야 할 것으로 오직 자리 이타의 성취중생 엄쟁불토의 원력을 가지고
정진하면 다 보살임으로 재가 출가 남녀 등의 구분 없이 불교신자는 모두 지켜야 할 덕목이랍니다.
십선계란 살생, 도둑질, 사음, 망어, 양설, 악구, 기어, 탐욕, 분노, 사견을 멀리 여의는 것을 말합니다.
1.살생계(殺生戒) - 살생계 보살은 모든 생명있는 자의 목숨을 끊지 마라.
2.도계(盜戒) - 보살은 남이 주지 않는 물건을 절대로 갖지 마라.
3.사음계(邪淫戒) - 보살은 자기의 처 이외에는 어떠한 불순한 행동도 하지 마라.
4.양설계(兩舌 戒) - 보살은 모든 중생에게 이간시키는 거짓말을 하지 마라.
5.망어계(妄語戒) - 보살은 절대로 남에게 망령된 거짓말을 하지 마라.
6.악구계(惡口戒) - 보살은 절대로 남에게 추악한 언사를 쓰지 마라.
7.기어계(綺語戒) - 보살은 모든 사물에 대하여 남에게 가식하여 꾸미는 말을 쓰지 마라.
8.탐계(貪戒) - 보살은 모든 사물에 대하여 일체 탐욕심을 내지 마라.
9.진계(瞋戒) - 보살은 남에게 대하여 절대로 노여움을 갖지 마라.
10.사견계(邪見戒) - 보살은 언제나 정도에 머물러 어떠한 삿된 견해도 갖지 마라.
십선계 역시 금계(禁戒)로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악행을 금하는 동시에 선행을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어
소승의 구속적인 금계에 비해 보다 자유로운 형태의 계율이라 할것입니다.
불교계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