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전수나무아미타불 칭명염불시 항상 제불보살님들의 호념을 받는 가장 큰 이익!!!

작성자목탁|작성시간19.12.08|조회수342 목록 댓글 1

전수나무아미타불 칭명염불시 항상 제불보살님들의 호념을 받습니다!!!

●불설아미타경의 현장스님 번역본인 칭찬정토불섭수경에서 시방 모든 부처님들께서 전수나무아미타불 염불하는 중생들을 호념해 주십니다.

[칭찬정토불섭수경(稱讚淨土佛攝受經)
대당(大唐) 현장(玄奘)스님]

사리자야, 무슨 까닭으로 이 경을 이름하여 불가사의한 불국토의 공덕을 칭찬하는 모든 부처님께서 섭수하시는 법문[稱讚不可思議佛土功德一切諸佛攝受法門]이라고 하는가? 사리자야, 이 경 가운데에서 무량수불의 불가사의한 불국토인 극락세계의 공덕을 칭찬하기 때문이며, 시방의 모든 불세존께서 방편으로써 모든 유정들에게 이익과 안락을 주시기 위하여 각각의 본토(本土)에 머물러 계시면서 대신변(大神變)을 나타내시어 성제언으로 모든 유정들에게 이 법을 받아 믿으라고 권하여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경을 이름하여 불가사의한 불국토의 공덕을 칭찬하는 모든 부처님께서 섭수하시는 법문이라고 하는 것이다.

● 불설관무량수경에서는 나무아미타불 염불행자들은 관세음보살님 및 대세지보살님의 친구가 되어 항상 염불행자를 보호해 주십니다.

[불설관무량수경]
만일 염불(念佛)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이 곧 사람 가운데서 분다리화(芬陀利花)와도 같으니, 관세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이 그의 훌륭한 벗이 될 것이며, 마땅히 도량에 앉아 부처님의 집인 극락세계에 태어날 것이니라."

● 불설무량수경 선본에서는 아난이 나무아미타불 염불하자마자 아미타부처님을 친견할 수 있었는데 나무아미타불 염불하는 염불인들은 항상 아미타부처님이 따라 다시면서 호념해 주십니다.

제38품 예불드리니 광명을 나타내시다

부처님께서 아난에게 말씀하시기를, "아난아, 그대들이 무량청정평등각이신 아미타부처님과 여러 보살 아라한 등이 살고 있는 극락국토를 보고자 한다면 마땅히 해가 지는 곳, 서쪽을 향하여 서서 공경하며 머리 조아려 예배하고 '나무아미타불"을 칭념하도록 하라."

이에 아난은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서 서쪽을 향해 합장하고 머리 조아려 예배하며 여쭈기를, "원하옵건대, 제가 지금 극락세계의 아미타부처님을 뵙고, 공양하며 받들어 모시고 여러 선근을 심고자 하옵니다." 이렇게 머리를 조아려 예배하는 순간, 홀연 아미타부처님을 친견하게 되었나니, 그 용안이 광대하시고 법신 상호가 단정 엄숙하여 마치 황금 산이 일체 여러 세계 위로 우뚝 솟아있는 것 같았다. 또 시방세계 제불 여래께서 아미타부처님의 온갖 공덕을 칭양. 찬탄하시니, 그 소리가 진허공. 변법계에 걸림이 없고 미래제가 다하도록 끊어지지 않고 들렸다.


●십왕생경에서도 보현보살,약왕보살님 등 25분의 보살님들이 나무아미타불 염불행자님들을 옹호해 주십니다.

『십왕생경』에서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만약 어떤 중생이 아미타불을 부르며 왕생을 원한다면, 저 부처님께서는 곧 25분의 보살들을 파견하여 수행자를 옹호해주시므로, 걷든 앉든 머물든 눕든, 낮이든 밤이든 언제 어디서나 악귀와 악신이 그 틈을 노리지 못하게 하느니라.”

서방 극락세계의 교주 아미타불은 왕생을 원하는 염불행자를 보호하며 염불행자가 임종시에 왕생자를 영접하기 위하여 이십오위성중二十五位聖衆을 이끌고 구름을 타고 온다. 이는 정토교의 소의경전인 『관무량수경』과 같은 교의에 속하는 여러 경전 안에 나온다. 특히 『불설십왕생아미타불국경佛說十往生阿彌陀佛國經』(십왕생경)에는 이십오보살二十五菩薩에 대한 명호가 열거되어 있다. 중국 당나라 때 선도가 지은 『관념아미타불상해삼매공덕법문觀念阿彌陀佛相海三昧功德法門』(관념법문)에도 이 설을 인용했다. 정토교를 신봉하는 사람들은 이를 흠모하고 신앙의 중심에 두었다.

※25보살의 명호
▲ 관세음觀世音 ▲ 대세지大勢至 ▲ 약왕藥王 ▲ 약상藥上 ▲ 보현普賢 ▲ 법자재法自在 ▲ 사자후獅子吼 ▲ 다라니陀羅尼 ▲ 허공장虛空藏 ▲ 덕장德藏 ▲ 보장寶藏 ▲ 금장金藏 ▲ 금강장金剛藏 ▲ 광명왕光明王 ▲ 산해혜山海慧 ▲ 화엄왕華嚴王 ▲ 중보왕衆寶王 ▲ 월광왕月光王 ▲ 일조왕日照王 ▲ 삼매왕三昧王 ▲ 정자재왕定自在王 ▲ 대자재왕大自在王 ▲ 백상왕白象王 ▲ 대위덕왕大威德王 ▲ 무변신왕無邊身王

25보살은 아미타불의 명호를 염송하는 중생을 호념護念하는 보살이며 『불설십왕생아미타불국경』에서 기원한다. 이 보살들의 존상이 입상이거나 좌상이고, 그림·목조 조각상으로 나타나며, 지물 등도 각각 약간의 차이가 있다. 그들은 찬란하게 황금색으로 빛나는 아미타불 주위에서 자주색 구름이 밀려오고 하늘의 풍악과 신비로운 음악과 노랫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염불중생을 영접하는 모습이다.

● 또 예컨대 『관무량수경』에서도 다음과 같이 설하셨다.
“만약 아미타불을 (입으로) 부르고 (몸으로) 예배하고 (마음으로) 생각하며 저 나라에 왕생하기를 원한다면, 저 부처님은 곧 무수한 화불化佛과 무수한 화관음化觀音·세지勢至를 파견하여 수행자를 호념해주시며, 다시 25분의 보살들과 더불어 백 겹 천 겹으로 수행자를 둘러싸고 행주좌와를 따지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낮이든 밤이든 늘 수행자 곁을 떠나지 않는다.”

이렇게 항상 자나깨나 앉으나 서나 전수나무아미타불 칭명염불하면 시방의 모든 부처님들 및 보살님들이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시니 나무아미타불 염불을 하지않을 수 없습니다.

易速必 성불문 만덕홍명 전수나무아미타불 칭명염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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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밝은골짜기 | 작성시간 19.12.11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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