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의 인욕 이야기 조법천

작성자연꽃|작성시간26.06.15|조회수22 목록 댓글 5

한신의 인욕 이야기

조법천추천 0조회 20823.08.10 16:05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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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진나라 말에 한신은 농사는 짓지
않은 채 천하통일의 꿈을 안고
무예만 연마하며 칼을 차고 다녔다.


어느 날 길을 가는데 동네 불한당
수십 명이 길을 가로막고 “통과하고
싶으면 길을 돌아가든지 우리의
가랑이 사이로 기어 가라”고 조롱했다.


물론 그 순간 한신은 칼을 빼어들고
싸울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그 일 때문에 다치거나
죽는다면 무슨 유익이 있겠는가.


한신은 태연한 얼굴로 몸을 굽히고
불한당의 가랑이 사이를 지나갔다.


그리고 훗날 한고조 유방을 도와
천하통일의 대업을 이룬다.


‘과하지욕(袴下之辱)’의 수치를
당하면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순간의 굴욕을 참아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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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연꽃2 | 작성시간 26.06.15 귀의불양족존
    귀의법이욕존
    귀의승중중존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불도무상서원성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나무아미타불 ()
  • 작성자목탁 | 작성시간 26.06.15 반가워요
    거룩하신 삼보님께 귀의 합니다
    일체 중생의행복을 발원합니다
  • 작성자원광 | 작성시간 26.06.18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스님들께 귀의 합니다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원공법계 제 중생
    자타일시 성불도
  • 작성자전희규 | 작성시간 26.06.20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스님들께 귀의 합니다

    생활속불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 작성자엣지있게 | 작성시간 2시간 53분 전 new 생활속불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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