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十. 香積佛品 5. 석가모니불의 설법 - ⑥ 以難化之人은 心如猿猴故(심여원후고)로 以若干種法으로 制御其心(제어기심)코사 乃可調伏이라 “교화하기 어려운 사람은 마음이 원숭이와 같아서 여러 가지 법으로 그 마음을 제어하고 조복합니다. 譬如象馬가 농悷不調(농여부조)커든 加諸楚毒(가제초독)하야 乃至徹骨然後에 調伏하나니 비유하자면 코끼리나 말이 사나워서 조복되지 않으면 온갖 매질을 가해서 뼈에 사무치게 한 뒤에 조복되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如是剛强難化衆生故(여시강강난화중생고)로 以一切苦切之言(이일체고절지언)으로 乃可入律(내가입율)이니다 이처럼 굳세고 굳세어서 교화하기 어려운 중생이기 때문에 온갖 쓰디쓰고 절박한 말이라야 가히 正道[律]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사바세계에서 억세어서 교화하기 어려운 중생은, 그 마음이 마치 원숭이와 같습니다. 사나운 코끼리나 말을 조복하듯이 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쓰디쓰고 절박한 말로 바른길로 들어서게 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그동안의 발전하지 못한 초기 소승불교의 가르침입니다. 『유마경』을 天台敎學(천태교학)에 의하면 方等時(방등시)에 해당하는, 彈訶敎(탄가교)라 하여 소승 수행자의 생각을 강하게 때리고 꾸짖는 가르침이라고 부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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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연꽃2 작성시간 26.06.11 귀의불양족존
귀의법이욕존
귀의승중중존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불도무상서원성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나무아미타불 () -
작성자엣지있게 작성시간 26.06.12 생활속불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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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목탁 작성시간 26.06.15 반가워요
거룩하신 삼보님께 귀의 합니다
일체 중생의행복을 발원합니다 -
작성자원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스님들께 귀의 합니다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원공법계 제 중생
자타일시 성불도 -
작성자전희규 작성시간 26.06.20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스님들께 귀의 합니다
생활속불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