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타니파타 3:12-763 사경모음 자림 가사 시조단상 해설
--- 문수사경반
숫타니파타 3:12-763
법정스님 옮김
2569. 12. 15
763
덮여 있는 사람에게는 어둠이 있다.
바르게 보지 않는 사람에게는 암흑이 있다.
그러나 선량한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펼쳐 보여진다.
마치 볼 수 있는 사람에게 빛이 있는 것처럼.
진리가 무엇인지 모르는 짐승 같은 바보는
진리가 옆에 있어도 그것을 알아보지 못한다.
혜정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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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3:12-762
전재성 역주
2569. 12. 15
763.
덮여 있는 사람에게는 어둠이 있다.
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암흑이 있다.
참사람에게는 열림이 있다.
보는 사람에게 빛이 있는 것처럼,
진리를 모르는 어리석은 자는
앞에 있어도 그것을 모른다.
법보행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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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3:12-763
김운학 옮김
2569. 12. 15.
763 덮여 있는 자에게는 어둠이 있다. (바르게) 보지 못하는 자들에게는 암흑이 있다. 선량한 자들에게는 열어서 보는 것[開顯]이 있다. 마치 눈을 뜨고 보는 자들에게 광명이 있듯이, 이법이 무엇인지 모르는 짐승 같은 (어리석은) 자는 (평안에) 가까이 있어도 이를 모른다.
자비심 사경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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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제자 이은정 영가님의 극락왕생을 발원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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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따니파타
3:12-763
일아 옮김
2569. 12. 15
763
덮여 있는 사람에게는 어둠이 있다. 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암흑이 있다. 그러나 보는, 선한 사람에게는 빛처럼 덮여 있지 않다. 가르침을 잘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는 앞에 있어도 그것을 알지 못한다.
원호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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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석지현 옮김
2569. 12.15.
763. 무지에 싸인 사람들에게는 어둠이 있다.
진리를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암흑이 있다.
그러나 순수한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드러난다.
빛이 온 누리를 고루 비추듯.
진리를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진리가 가까이 있어도 그것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
관세음보살()()()여실문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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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혜정 합장
☆☆☆☆☆☆
[숫타 니파타 3:12-763 자림 가사단상] - 3.큰 법문
12. 두 가지 관찰의 경
763
덮여 있는 사람에게는 어둠이 있다.
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암흑이 있다.
참사람에게는 열림이 있다.
보는 사람에게 빛이 있는 것처럼,
진리를 모르는 어리석은 자는 앞에 있어도
그것을 모른다.
----2569. 12. 15 전재성 역주 자림 심적 사경 합장
[숫타 니파타 3:12-763 자림 시조단상]
덮여 있는 사람에게는 어둠 보지 못하는
이에 암흑 참사람에게는 열림이 있다.
빛은 본 사람의 영역 진리를 모르면 있어도 모른다.
●●●더하는 말○○○
진리의 알고 보는 두 가지 영역으로 본다면
그 하나는 고요한 마음의 훈련을 통한 마음의
해탈이니 탐내고 성내고 어리석은 마음을 완전하게
버리고 텅 비고 바라는 것이 없으며 그 어떤 특성도
없는 고요함을 그대로 보고 아는 경계가 마음으로
체험이 된다.
이러한 단계는 선정의 뿌리와 상응하여 진리를
보기 때문에 마음의 자유자재함을 맛보아 해탈을
체험한다.
다른 하나는 모든것은 변하고 내뜻대로 되지 않으며
존재는 없다는 것을 몸소 알고 보는것이니 지혜의
뿌리와 상응하면서 진리를 바로 보고 알게 된다.
이러한 해탈을 지혜의 해탈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두 가지의 해탈을 모두 체험하는
아라한의 구해탈은 해탈에서 잘 갖추어진 해탈이며
위 없는 올바르고 평등한 깨침을 얻으신 부처님의
정각도 바로 완전한 해탈로 묘사된다.
그러므로 삶과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부분에서
아라한의 성자와 부처가 공통적이나 지혜와 신비한
능력과 공덕의 역량의 차이에 따라 아라한과 붓다의
섬세한 차이를 이야기 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세상 사람은 눈을 가리고 어둠속에 있는것
같고 성자들과 붓다는 눈을 뜨고 열림의 빛에 계시니
그것은 하늘과 땅 차이가 아닐 수 없다.
진리를 알고 보는것과 진리를 알고 보지 못한것은
하늘과 땅 사이처럼 벌어진다.
금강행자일불의 행복의나라로가시지요 일불정사에서 부처님제자 일불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