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시한 것입니다” http://cafe.daum.net/1s3ssf 40대 동거 남녀. 지금은 여인의 꿈이 너무 선명하고, 무섭고 기괴하여 무슨 의미가 있는지를 묻고 있다. “지금까지 살면서 꿈을 꾼 적이 거의 없고, 꾸어도 깨면 곧 잊어 버렸는데, 이번 꿈은 너무 선명합니다. 세 여인이 칼을 빼들고 자해(自害)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 한 남성이 다가와 말리는 듯하였습니다....” 그녀의 본성을 불렀다. 누가 그 꿈을 주었는지, 그리고 무슨 의미가 있는지 물었다. “제가 앞일을 예시하였습니다.” “무슨 의미입니까?” 전생에 그 세 여인과 한 남성, 그리고 이 여인사이에 시기, 질투로 인한 치정이 얽혀 그녀를 가두어 굶겨 죽인 사건이었는데.... 굶어 죽은 그 여인이 지금 꿈을 꾼 것이었고, 이번 생에 앙갚음하게 될 수도 있는 인과가 다가오고 있었음을 꿈으로 예시한 것이다. 꿈속에 나타났던 세 여인을 소환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사람으로 환생하였고, 이는 인과의 때가 무르익고 있음을 암시하였다. 꿈속의 남성을 소환하였다. 그러자 문득 음부(陰部)에서 온 사자(使者)가 나타났다. “이것은 우주의 법칙인 인과가 얽힌 것이므로 더 깊이 관여하지 않으심이 좋겠습니다... 그 남자는 현재 수배중인 인물로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우리에게 넘겨주시면 잡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도 이들의 인과에 더 깊이 관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남자는 이미 천부(天府)에 왔으니 이곳에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 알고 가겠습니다.” 그 여인의 기운을 다시 살폈다. 천부(天部)에 올 때에는 감옥같은 곳에 갇혀있었는데, 이제는 몸의 반은 밖으로 벗어나 있었다. 그 여인에게는 주변 생활을 스스로 정갈하게 하도록 일러주고, 수행법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그 남성은 캡슐에 가두어 반성촌(反省村)으로 보냈다. 일정 시간이 지나 죄값을 치르고 나면 천도될 것이다. *아무런 준비없이 인과의 때가 닥치면 자신도 모르게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서로 얽힌 인과의 고리는 해결할 길이 없다. 그렇지만 이제 수행법을 일러주었으니, 스스로의 정성으로 그 인과의 고리를 녹여야한다. 음부(陰部)는 어두운 곳에서 법을 집행하는 곳이다. 반성촌(反省村)은 영적인 감옥으로 그곳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죄값을 치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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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dehung 작성시간 26.06.16 삼보에 귀의합니다
벗님들이여 행복하소서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 -
작성자엣지있게 작성시간 26.06.18 생활속불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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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희규 작성시간 26.06.19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스님들께 귀의 합니다
생활속불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
작성자연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삼보에 귀의합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성불하세요 -
작성자목탁 작성시간 26.06.21 반가워요
거룩하신 삼보님께 귀의 합니다
일체 중생의행복을 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