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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무변이 인생 사다.

작성자목탁|작성시간20.06.03|조회수9 목록 댓글 1

무량무변이 인생 사다.

지난 과거는 무량 으로 지나 가고. 닥아 올 무 변한 내일은 미지의 세계다.

 

"불찰 미진 수의 세계가 경전 속의 세계가 아니라.

우리들의 알음 알이 생각이 "불찰 미진 수의 세계다.

헤아릴 수 없고 비길 바 없는. 미진 수의 세계가, 아무리 많다 한들.

"무량 원겁 이 즉 일념"이요,"일념 즉시 무량 겁"이다.

황하사 수 수많은 세계도 .알고 보면 좁디 좁은 내 마음에서 나온다.

 

우리는 저 마다 가진 무한한 세계에서.

먼지보다 작은 티끌에 갇혀,아웅다웅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무량 한 세계도 하나에서 부터 요."불찰 미진수"의 세계도 하나 안에 존재 한다.

한 생각 일으키면 수 억만 이요. 한 생각 접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천 만원,  백 만원, 숫자에 메 달려,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며.형상과 현실이 전부 인 양 속아서 산다.

확연한 자기 성찰로.마음을 깨치는 지성 인이 되라.

이해하는 마음을 쓰고.미워 하는 마음을 버려라.

사랑하는 마음을 쓰고. 애증 하는 마음을 버려라.

이해와 사랑하는 마음의 세계는 "화장 장엄"의 부처님 세계다.

가난하게 살아도.소중하고 값진 삶이 되어지는 것이다.

 

지혜와 덕성을 가진 마음에는 늘 무량 광명 하신 부처님이 함께 하신다.

미증 유의 모든 형상은? 무량 원 겁이,일념에서 나온다.

 

선사 왈..........

오늘에 인연 되는 모든 것들이 복 이다.

흰 구름 높은 산 푸른 산천이 극락정토다.

눈이 밝으면 삼라만상이 복 전이요

눈을 감으면 산천초목은 복 전이 되지 못 한다 

보는가, 듣는가.

썩은 새끼 줄로 나무를 짜른다.

방울 물로 바위를 뚫는다 

한번 듣고 다 안다 

정각을 이루지 못 했 드라 도 소중한 사람이다 .

향불선원/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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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동행 | 작성시간 20.06.03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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