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천안관세음보살 광대원만무애대비심대다라니경
The west추천 1조회 13026.01.12 00:00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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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그와 동시에 이제까지 지어온 일체의 중죄와 업장이 모두 다 소멸되게 되는데, 그것들은 사람을 이유없이 헐뜯고 불법을 비방하고 예식을 방해하고 계율을 파계하고 탑을 깨뜨리고 사찰을 파괴하고, 또 대중승려들의 공동재산인 물건들을 훔치고, 또 청정하게 수행을 하는 공부를 방해하여 오염되게 한 행위를 말하는데, 이와 같은 일체의 악업과 중죄가 이 신령스러운 다라니 주문을 독송함으로 해서 모두 다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직 한가지만은 참회가 되지 않는데, 그것은 이 대자대비한 다라니주문에 의혹심을 일으키는 사람들입니다. 비록 작은 죄이거나 경미한 업장일지라도 이 대자대비한 다라니 주문에 대하여 의혹심을 갖게되면 결코 그 죄업이 소멸되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어찌 중죄이겠습니까. 그렇게 중죄가 소멸되지 않으므로 해서 사람은 깨달음을 이루는 인연으로부터 더욱 더 멀어지게 되어 버립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다시 또 관세음보살님은 부처님을 우러러 보면서 말씀드리기를, 세상에서 가장 존귀하신 어른이시여, 만약에 모든 사람과 하늘의 사람이 이 대자대비한 마음의 다라니 주문을 가져 독송하게 되면 그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열다섯 가지 종류로 행복하게 살아갈 것이고, 그와 반대로 열다섯 가지 종류의 무서운 죽음을 받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무서운 죽음이라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목마르고 배고프고 가난하고 고생해서 죽는 일이 없으며, 둘째, 감옥에 구금되어 족쇄가 채워지거나 몽둥이와 채찍으로 맞아 죽지 않으며, 셋째, 원수로 맺어진 사람에게 복수를 당하여 죽지 않으며, 넷째, 전쟁이나 군대 속에서 살해되는 일이 없으며, 다섯째, 무서운 짐승들에 의해서 갈기갈기 찢기어서 죽지 않으며, 여섯째, 독사와 살모사 전갈 등에 물려 죽지 않으며, 일곱째,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물에 빠져 죽거나 불에 태워져 죽지 않으며, 여덟째, 독약으로 인해서 죽지 않으며, 아홉째, 독충의 피해로 죽지 않으며, 열째, 미치거나 졸도하거나 심장마비로 죽지 않으며, 열한 번째, 큰 나무나 산사태에 깔려 죽지 않으며, 열두 번째, 요망한 무당의 주술에서나 도깨비에게 홀려 죽지 않으며, 열세 번째, 사악한 귀신이나 악독한 요귀에 의해서 죽지 않으며, 열네 번째, 무서운 질병이나 전염병으로 죽지 않으며, 열다섯 번째, 사람들에게 우발적인 살해를 당하거나 스스로 목숨을 끊은 자살로 죽지 않게 됩니다. 이와 같이 대자대비한 신령스러운 다라니 주문을 독송해 가지게 되면 위에서 말한 열다섯 가지의 무서운 죽음을 결코 당하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열다섯 가지의 행복한 삶이라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태어날 때마다 항상 어진 국왕을 만나게 되고, 둘째, 항상 좋은 나라에 태어나게 되고, 셋째, 항상 좋은 시절을 만나게 되고, 넷째, 언제나 착한 친구를 사귀게 되고, 다섯째, 육신과 정신이 항상 건강하고 건전하며, 여섯째, 불도를 탐구하고자 하는 마음이 변함 없이 순수하게 계속되고, 일곱째, 어쩔 수 없이 계율을 파계해야 되는 경우가 없으며, 여덟째, 온 집안이 화목하고 또 서로가 은혜로우며, 아홉째, 양식과 물품과 재물과 음식이 항상 풍족하고, 열째, 항상 타인이 공경하고 또 도와 주려고 하며, 열한 번째, 소유하고 있는 재물과 보물을 남에게 겁탈당하지 않으며, 열두 번째, 무엇이든 갖고 싶어하는 것이 있으면 소원대로 모두 다 갖게 되고, 열세 번째, 용과 하늘과 착한 신선이 항상 옹호해 보호해 주며, 열네 번째, 태어날 때마다 언제나 부처님을 뵙고, 또 그 법을 얻어 듣게 되며, 열다섯 번째, 부처님께로부터 들은 정법의 깊고 심오한 뜻을 바로 깨닫게 됩니다. 이와 같이 대자대비한 신령스러운 다라니 주문을 가지고 독송하게 되면 위에서 말한 열다섯 가지의 행복한 삶을 영위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일체의 모든 하늘사람과 지상사람들은 응당히 항상 이 대비심다라니를 가져서 독송해야 하는데, 절대로 게으르거나 나태한 마음을 일으켜서는 아니 됩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난 후 관세음보살님이 그곳에 모여있던 모든 사람들에게 합장을 하고 단정히 제자리에 앉으셨습니다. 그러자 그 법회에 모여있던 모든 중생들이 저마다 큰 자비심이 일어나서 의심이 끊어진 밝은 얼굴에 미소를 가득 머금었습니다. 그때 관세음보살님은 일체중생들에게 안락과 평안을 주시고자 아래와 같은 광대원만무애대비심다라니의 신비하고 오묘한 문구인 다라니를 연설하셨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ㅡ계속ㅡ 출처 천수천안관세음보살 광대원만무애대비심대다라니경 원효센터 공파스님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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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엣지있게 작성시간 26.01.15 생활속불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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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dehung 작성시간 26.01.16 삼보에 귀의합니다
벗님들이여 행복하소서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 -
작성자원광 작성시간 26.01.28 어서오세요
벗님을 존경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님께서는 꼭 성불하실 것입니다.
업장은 소멸되고,바른 깨달음얻어지이다.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나무아미타불 __() __ -
작성자연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31 삼보에 귀의합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성불하세요 -
작성자전희규 작성시간 26.02.04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스님들께 귀의 합니다
생활속불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