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마음이 향기로운 사람(109)

작성자원광 대은|작성시간19.07.11|조회수38 목록 댓글 0



♡마음이 향기로운 사람(109)

화장장엄

흑백의 차별이 없는 시대다....
남여의 권익이 차별 없는 시대다.
인간의 자유가 평등한 지고한 가치임을 인류가 알아가기 때문이다.
부처님이 제창하신, 인간이 부처라는 가르침이다.
인간은 일대사 인연으로 이 세상에 오기 때문에 누구나 평등한 것이라 하셨다.

평등은 인간이 지향해야 하는 최고의 가치다.
무엇이 평등인가! 자기 모양 모습 대로 살아지는게 평등이다.

이제는 남을 무시하거나, 조롱하는 처사, 남을 천대 하는 일은 범죄에 해당한다.
사람이 사람을 무시하는 일이 제일 큰 악행에 속한다.
부처 불佛자는 사람이 모두 똑같은 부처라는 가르침이다.
부처로 보라는 가르침이 남녀의 권익과 흑백의 무차별 심이다.

사람을 서로 부처로 볼 때, 그 가정과 그 사람의 인품 세계가 바로 화장 장엄의 세계다.
부처님은 자기를 죽이려는 제바달다를

후일에 부처가 되어 자기의 스승이 되리라는 수기를 주신 분이다.
나를 미워 하는 사람을 더욱 사랑하라.
나를 무시하는 사람을 더욱 존중해 주라는 가르침이다.

부자가 되려면 돈을 아끼고 풍요롭게 살려면 물건을 아껴라.
자기를 괴롭히는 문제는 더욱 깊이 있게 다루어라.
문제는 풀어 가야 한다는 말이다.
던져진 문제를 풀어가야지 문제를 피해가거나 무책임 해서는 안된다.

꼬여진 문제를 풀어가는 사실적인 생활 인이 되어야

바른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사람이다.
도피 하거나 남에게 전가 하는 버릇은 스스로 자기를 기만하는 사람이다.

하루의 일상의 일, 의식과 생각이 모여서 사람은 자기 나름의 세계를 만들어 간다.
그 세계를 "화장 장엄 세계"라 한다.

부처의 세계, 중생의 세계, 정치인의 세계, 사업가의 세계, 법조인, 교육자, 연예인등등

사람들은 저마다 의 가치관을 가지고, 자기 세계를 꾸려간다.

자기 세계가 없는 사람은 없다.
오늘에 사는 자기 모양이 바로 자기의 "화장 세계"다.
비좁고 불편하다고 자책할 일은 아니다.
성공한 사람은 모두다 비좁고 가난한 부모 밑에 자란 사람들이다.
초등학교 졸업자라도 자기만 성실하면, 정주영 회장이 되어진다.
아버지가 도망가고 못나도 미국의 대통령도 되어지는 것이다.
다만 자기 사는 모습이 정직하지 않으면 안된다.
내 모양이 어떤 모양이고, 내집 사는 모양 꼴이 어떤 모양인가!
질서와 책임 그리고 자유가 서로 공존 하는가!
생활은 남의 일이 아니고 바로 나의 일이며,

곧 내 모양 내 모습, 나의 화장 장업 세계가 되어지는 것이다.
자기 삶의 모양을 잘 챙겨라!
오늘이 곧 내일의 연속이다.
잘못된 일은 바로 오늘 고처야 올바른 불자다.

화호화피난화골(畵虎畵皮難畵骨)
지인지면부지심(知人知面不知心)
화가가 호랑이 가죽은 그려도 호랑이 뼈는 못 그리고,

사람이 사람의 얼굴은 보아도 그 사람 마음은 못 본다는 말이다.
아니다. 시대도 지나고 가치관도 달라 졌다.
엑스레이로 호랑이 뼈도 그릴 수 있다.
사람의 마음도 알고 보면 내가 잘해주면, 그도 잘해준다,
"기브앤드테이크"라는 말이다.
자기 사는 모양이 자기 세계다.
극락 세계도 자기 세계요!
지옥 세계도 자기 세계다.
"화장장엄"세계는 자기가 만들어 가는 세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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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하남 광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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