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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소개

군포시 자원봉사센터 - 임효례 기자

작성자촌장|작성시간24.06.21|조회수29 목록 댓글 0

 

v홍보기자 임효례

2024년 6월 1일 오후 12:51 3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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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 버드나무에부는바람, 2024 열린음악회,마을축제와 함께 하는 마을식탁 개소식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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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 버드나무에부는바람(대표 최원경)이 5월 31일 마을공동체 공간조성 지원사업으로 마을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개소식과 겸하여 ‘마을식탁-따뜻한 만찬’과 더불어 작은 마을 축제를 군포시 금정동에 있는 안금정어린이공원 무대 및 풋살장에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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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하은호 군포시장, 이학영 국회의원(국회부의장), 정윤경 경기도의원, 이우천·신금자 김귀근 이훈미 군포시의원, 곽윤갑 군포시 자원봉사센터장 , 권연순 군포시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송성영 YMCA이사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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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식탁은 2023년부터 ‘작은도서관 버드나무에부는바람’이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으로 진행해 온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이후 소원해진 마을 공동체 구성원들이 다시 만나고 하나 되게 할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하다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영화 ‘바베트의 만찬’에 나오는 따뜻한 만찬을 나누기 위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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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해를 맞이한 마을식탁은 올해 이 사업을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고 있으며, 새롭게 공간조성을 마친 마을 공간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사용하려고 한다. 특히 지역의 마을공동체를 지향하는 그룹들과 공유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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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경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마을 공간 리모델링은 오랫동안 우리 지역 마을공동체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다가 찾은 해답입니다. 물론 마을식탁을 통해서 같이 먹고 마시고 서로 알아가는 그런 직접적인 활동도 중요하지만, 마을공간은 우리가 혼자 갖고 노는 공간이 아니라 이 지역의 마을공동체나 동아리들이 공유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지역사회 안에서 마을공동체를 지향하는 그룹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토론하고 활동하는 공간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 마을에 활력이 생기려면 우리 지역에 무엇이 필요한지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우리 마을식탁이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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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유원형 테너와 팬플룻 동아리 ‘팬하모니 앙상블’공연과 체험활동부스(비누꽃만들기-플라워송 군포펫지수, 민속 전통놀이 체험-터무니 공터)를 운영해 참여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마을식탁에는 100명이 넘는 인원이 식사에 참여해 지역사회가 훈훈한 정을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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