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출석 한줄인사

벌써 6월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작성자추남|작성시간26.06.15|조회수4 목록 댓글 0

강하게 내리쬐는 햇빛은
여름의 위용을 나타내는 것처럼
엄청 덥네요.

어제 오후에 비가 내려서
습도가 높아서 인지
너무 덥네요.

오늘도 비가 많이 올 것처럼
예보하더니 햇빛만
강하게 내리쬐네요.

벌써 6월 절반이 
 

진짜 더운 여름날은
아직 많이 남아 있는데
오늘도 뜨거운 열기로
몸도 마음도 축 처져
셔츠가 땀으로 저져 있습니다.

많이 더운 날씨지만
더운 만큼 시원하게
웃을 일이 많은
한 주였으면 좋겠습니다.^_^
.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즐겁고, 시원한 하루 보네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