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올리는 골드라인 신분당선 개통 기대…10년전 분양가 그대로! 수도권 마지막 1억대 오피스텔 수원 ‘호매실 스카이시티’
작성자장경철작성시간26.01.28조회수24 목록 댓글 0주택 규제 피한 오피스텔, 실수요·투자자 동시 유입
10년 전 가격 그대로, 1.5룸 1억대부터, 선호도 높은 1.5룸~3룸, 대출 최대 70%
골드라인 신분당선 호매실역 도보권에 들어서는 ‘호매실 스카이시티’ 오피스텔이 분양중이다.
‘호매실 스카이시티’는 신분당선 호매실역 초역세권 입지에 위치한 오피스텔로,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의 복합형 건물로 오피스텔 224실과 근린생활시설 37실이 있으며, 루프탑 정원과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다.
1.5룸부터 3룸까지 다양한 평면 구성이 가능해 실거주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히 반영했다.
2029년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호매실역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중장기적으로는 R&D 사이언스파크 조성으로 자산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분양가는 1억 8천만 원대부터 시작돼 자금 부담이 비교적 적으며, 무엇보다 신분당선 개통 시 서울 강남권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돼, 향후 자산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인근에 호매실지구 중심상권, 교육시설, 공공기관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정주 여건이 뛰어난 지역으로, 홈플러스와 롯데시네마 등 대형 편의시설을 비롯해 화홍병원, 119센터 등 의료·공공 인프라가 고루 갖춰져 있다.
여기에 수변 녹지와 공원도 단지 인근에 조성돼 주거환경의 질을 높이며, 금곡초, 증촌초, 칠보초, 호매실중·고 등 학교시설이 가까워 교육환경 역시 우수하다.
분양 관계자는 “고강도 대출 규제가 시작되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선택지를 조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호매실 스카이시티처럼 교통 개발 호재와 실거주 친화 설계를 갖춘 오피스텔은 아파트 대체재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다. 규제를 피하면서도 안정적인 수익과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기회로 분양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분양문의 1566-3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