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관 시인이 본 53 선지식 43차, 21, 백합 나리꽃 앞에서
백합 나리꽃 앞에 서면 대지를 사랑하는 마음
대지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향기
너를 위하여 무엇을 보이려나
온 천하를 다준다라고 하여도
너을 바라보고 온몸으로 보고있으면
행복한 삶의 노래를 부르니
비오는 날에 부끄러워한는 듯
미소를 보이고 있는 너는
천상에서도 만날 수 없는 미소
대지에서 최고의 미소를 보이는 벡합
너는 보고 있음으로 행복을 얻네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너처럼 아름답게 미소를 보인
아침날에 위대함이여
사랑을 찬양하고 있는 대지의 향기
영혼의 기뿜이 너를 찬양하니
대지는 영광을 얻겄노라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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