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관 시인이 본 53 선지식 43차, 28, 영암대종사님을 추모하며

작성자진관 스님|작성시간26.06.12|조회수41 목록 댓글 0

박진관 시인이 본 53 선지식 43, 28, 영암대종사님을 추모하며

 

 

영암 대종사님을 추모하며

대한불교조계종의 총무원장을 역임한

종단의 최고 지위를 얻고 있는 영암 대종사님을

기억하는 것을 말하려고 함이 그 의도

 

종단의 지위를 얻고 있는 이유는 바로

종단에서 기억하게 하려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데

추모를 하려는 이유는 바로 종단의 지속함이네

 

특히 가야에 승려들이 존속하고 있음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역사의 기록인데

그런 기록을 하지 않고 있는 그것을 바로 추모의 연속

추모의 연속이라고 말하고 있음을 존속하는 일

존속하지 않고서는 추억을 망각으로 변화하네

 

신라가장존경했던 승려였던 원효나 의상의 존재도

신라가 멸망함에 신라 천연의 역사도 소멸

신라 승려들의 존재를 상실하게 하였던 것을

그날에 있었던 선불교도 존재를 상실하게 하였는데

신라의 명승들을 전속하게 한 승려는 바로

고려 승 의천의 역할이라고 말함이네

의천 승려로 존재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원효나 의상의 존재는 없었을 것이네

 

영암이라는 종단의 권력을 장악하였던 행정승

오늘날에는 종단의 행정이 전속하고 있음을 보면

영암 행정승의 자취를 전승하지 못하고 있네

영암 행정력을 바르게 소속한다면 종단에서

추모해야 한다고 진언하고자 함이네

 

영암 행정승을 기억하려는 것은 바로 불교의 전승

국가에서 위기를 극복하려는 것을 참여하지 않고 있는

종단의 승려들에게 경고하는 것은 종단의 최고의 행정승

영암 행정승에 대한기억을 하려는 이유는 바로

전두환이라는 인간이라고 말할 수 없는

민중을 학살한 자를 섬기고 있던 종단

그날에 국가를 바르게 이끌고자 하는

민중들의 외침에 참여하기 위하여

집결하려는 날에 영암 행정승의 다비식 날

그날에 민증들과 함께하기 위하여

개운사에서 모임을 가진 날이었네

 

영암 행정승의 다비장에 참여했다면

민중들이 외치고 있는 성공회장소에 참여하지 못했을 것인데

민중들이 참여하고 있는 농성 장소에 참여하였네

그날에 참여한 결과로 민증들과 함께 할 수 있었다는 말

그날의 기억을 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지만

영암 행정승의 모습이 눈에 선하게 떠오르네

영암 종무원장 소임을 하고 있었을 때는

염불승으로 있어 중생들을 위해

축원하였던 날을 기억하네

 

영암 행정 승을 기억하려는 것은 미래를 위하여

오늘을 어떻게 살고 어떻게 수행했는지를

수행자들에게 고찰하려고 함이 여기에 있네

아무리 종단의 권력을 장악하고 있어도

학문이 부족하면 이름도 자취 없이 흔적도 없네

학문이 있어도 기억하는 후학이 없으면

흔적도 없이 지워지고 만다는 사실이네

영암 대종사님의 종단의 행정력을 기억하게 하네

성공회 상당안에서 농성을 하던 날을 기억할 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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