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웅 시인의 달 여행] 그리운 것은 모두 달에 있다 -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왔는가 작성자햇살| 작성시간15.10.24| 조회수56|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용천 작성시간15.10.24 라벤더 꽃밭에서 금발의 여인을 봤기때문에...만약에 똥지게를 짊어지고 바가지로 슬슬 뿌려주고 있었다면그런 시인의 마음을 훅하고 뒤집어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월광화 작성시간15.10.24 왜? 케요? ㅋㅋㅋㅋ~~~ 아름다움은 행복하지요.금발여인 보기만해도 마음 설레 좋은 시가 나오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용천 작성시간15.10.24 월광화 ㅎㅎㅎ미안합니다 아름다운 금발의 여인으로 시가나온다면 한번쭘 꺼꾸로 보는 맴은워떤가 해서 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종랑 작성시간15.10.26 용천 호박에 말뚝을 밖는 짖궂은 신처사님.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