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끼 입은 분이 보현보살님 이십니다. 늘, 어려운 곳, 남들의 시선과 손길이 가지 않는 그런곳에 손수 정리하고 치우고 쓸고 닦고, 등등 첨엔 존경스럽더군요. 이제는 부끄러운 제 입장 ~~~ 한달에 한번씩 시설에 다니면서 나눔활동 같이 하는 멤버 입니다. 주로 중식으로 짜장면 ( 직접 면 뽑고, 춘장 볶고 등 일절 준비 해 가서 ) 대접해 드리고 2 부 행사로는 " 노래 교실, 마술, 댄스 등 다양하게 하는 프로그램 중 저희 담당은 " 사물 놀이 공연 " 코너 입니다. 각자 악기 지참하여 쿵닥거리고 오면 하루가 뿌듯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이 한 몸이 타인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쁘고 더욱이 그 분들로부터 많은 걸 배우고 온답니다. 울님들, 한결같이 건강 하셔야 합니다. 날마다 좋은 날 ! 건강과 행복 하시길 두손 모아 발원합니다. 많이도 무덥습니다. 은행, 도서관으로 피서 가시는 방법도 방편일 수 ~~~ 전기요금 절전형. ㅎㅎ
본 사진은 7 월 15 일 홍성 유일원 ( 정신 요양 병원 ) 에서 나눔 활동 후 잠시 휴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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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련( 선정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26 지금 점심시간~~~
도서관 시설 겁나게 좋아요.
휴게실에 컴도 있어 접속을...ㅎㅎ
봉사라기 보다는 걍 즐기는 것
좋은 생각으로 말이죠.
대구에서 번개 해요.
왕 보살님 모시고 말입니다. ㅎㅎ -
작성자국화꽃 작성시간 12.07.26 두분 보살님 좋은 생각으로 걍 즐기는것 바로 봉사활동이죠,
열심히 하시는 모습 그려 집니다.
남도 즐겁고 나도 즐겁고.수련님 크게화이팅 보내여~~~~~~ -
작성자월광화 작성시간 12.07.26 보현보살님!! 반가워요. 저도 을미생이걸랑요.
그런데 너무 어려 보이네요. 봉사를 많이 하셔서 그런가 봅니다,
좋은날 되시길~~~ -
답댓글 작성자수련( 선정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2.10 동갑 이십니다 .
을미생 보현보살님 : 이 수희 님. -
작성자햇살 작성시간 12.07.26 우왕~~ 멋지다...
게다가 마음까지~~ 쵝오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