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진달래>, 2008년, 100×72.7cm-
🍵 인간의 봄 / 법정스님
얼어붙은 대지에 다시 봄이 움트고 있다.
겨울 동안 죽은 듯 잠잠하던 숲이
새소리에 실려 조금씩 깨어나고 있다.
우리들 안에서도 새로운 봄이
움틀 수 있어야 한다.
다음으로 미루는 버릇과
일상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그 타성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한다.
인간의 봄은 어디서 오는가?
묵은 버릇을 떨쳐 버리고
새롭게 시작할 때 새 움이 튼다.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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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교학석사과정) 작성시간 25.07.27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I return to Buddha, Law, and Seung Sambo.
I pray with all my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skin and mercy light will be reflected. Thank you.
Holy Father.()()()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
작성자햇살 작성시간 25.07.28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