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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동화 코너

인간의 봄 / 법정스님

작성자일초|작성시간25.07.27|조회수6 목록 댓글 2

 

-김정수, <진달래>, 2008년, 100×72.7cm-

 

 

🍵 인간의 봄 / 법정스님                                 
  
얼어붙은 대지에 다시 봄이 움트고 있다. 
겨울 동안 죽은 듯 잠잠하던 숲이
새소리에 실려 조금씩 깨어나고 있다. 
우리들 안에서도 새로운 봄이
움틀 수 있어야 한다. 

다음으로 미루는 버릇과
일상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그 타성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한다. 

인간의 봄은 어디서 오는가? 
묵은 버릇을 떨쳐 버리고
새롭게 시작할 때 새 움이 튼다.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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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교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5.07.27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I return to Buddha, Law, and Seung Sambo.

    I pray with all my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skin and mercy light will be reflected. Thank you.
    Holy Father.()()()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 작성자햇살 | 작성시간 25.07.28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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