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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동화 코너

있을 자리 / 법정스님

작성자일초|작성시간25.09.11|조회수17 목록 댓글 2

 

-담원 김창배_ 달빛차회-

 

 

🍵 있을 자리 / 법정스님    
   
산중에 있는 어떤 절에 갔더니
한 스님 방에 
이름 있는 화가의 산수화가 걸려 있었다.
아주 뛰어난 그림이었다.
그러나 주인과 벽을 잘못 만나 그 그림은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었다.
천연 산수가 있는 산중이기 때문에
그 산수를 모방한 그림이 기를 펴지 못한 것이다.
그런 산수화는
자연과 떨어진 도시에 있어야 어울리고
그런 곳에서만 빛을 발할 수 있다. 


모든 것은있을 자리에 있어야
살아서 숨쉰다.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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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교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5.09.11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You are welcome to the Buddha, the Dharma, and the Three Seasons.

    I pray with the utmost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hide and mercy shine. Thank you.

    attain Buddhahood

    Amitabha Buddha, Avalokiteshvara Bodhisattva()()()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 작성자햇살 | 작성시간 25.09.12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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