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원 김창배_ 달빛차회-
🍵 있을 자리 / 법정스님
산중에 있는 어떤 절에 갔더니
한 스님 방에
이름 있는 화가의 산수화가 걸려 있었다.
아주 뛰어난 그림이었다.
그러나 주인과 벽을 잘못 만나 그 그림은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었다.
천연 산수가 있는 산중이기 때문에
그 산수를 모방한 그림이 기를 펴지 못한 것이다.
그런 산수화는
자연과 떨어진 도시에 있어야 어울리고
그런 곳에서만 빛을 발할 수 있다.
모든 것은있을 자리에 있어야
살아서 숨쉰다.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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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교학석사과정) 작성시간 25.09.11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You are welcome to the Buddha, the Dharma, and the Three Seasons.
I pray with the utmost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hide and mercy shine. Thank you.
attain Buddhahood
Amitabha Buddha, Avalokiteshvara Bodhisattva()()()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
작성자햇살 작성시간 25.09.12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