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결혼 전후가 다른 이유]
부부는 완전히 낯선
사람끼리 만나는 것이죠.
그리고 우리가 누군가를 처음
만날 때는 상대가 나와 다른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입니다.
그러다 한두 개 비슷한 면이 있으면
'어? 나하고 생각이 같네?...
취미가 같네?'하면서 호감을 갖게 됩니다.
그렇게 같은 점 열 가지에
혹해서 결혼하게 되지만
막상 살아보면 다른 점이 백 가지, 천 가지입니다.
입맛도, 취향도, 습관도 생각도 다 다릅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죠.
그런데 다르다는 것을
자꾸 잊어버리고 내 식대로
생각하면서 짜증내고 화를 냅니다.
이럴 때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그 사람 입장에서 그가 자란 환경을 보면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것이 인정과 이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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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孝菴 公認 大法師(佛學硏究員) 작성시간 24.02.02 佛法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I return to Buddha, Law, and Seung Sambo.
I pray with all my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skin and mercy light will be reflected. Thank you.
Holy Father.
Avalokitesvara Bodhisattv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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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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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여월 작성시간 24.02.03 젊어서는 잘 이해하고 넘어가던 부분도 나이들어가면서 더 자기주장만 세우고 옛날 습관으로 돌아가는건
치매가 있다는 증거인거 같애요. 😇
_()_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
답댓글 작성자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2.03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