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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시장예측의 정확성...

작성자주식은내운명| 작성시간07.08.16| 조회수34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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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Rockefeller 작성시간07.08.16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뿐이죠~ 사고 싶은 주식을 매수하는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니깐요~
  • 답댓글 작성자 주식은내운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16 그래서 자기 자신을 단련시키는게 필요한거 같습니다 ^^
  • 작성자 이종욱님 작성시간07.08.16 근데 기관이 싹 쓸어담는 게 영 찜찜하네여 왠지 낙이는 기분이 들지 ㅋ 가치 투자자는 시황이 아니라 어떤기업이 싼가를 궁리해야 한다고 하는데 자꾸 눈이 가네여 아 단련이 덜댓어 ㅋ
  • 답댓글 작성자 주식은내운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16 전 기관이라서 쓸어담는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기관도 어떻게 보면 커다란 하나의 투자자이고 나름대로 판단해서 매수하고 매도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우리도 자기만의 원칙을 가지고 투자하면 충분히 더 큰 승리를 거둘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gamer23 작성시간07.08.16 전문가들의 시장예측은 점집에 가서 점을 보는 것보다 못합니다. 용하다는 점쟁이들은 정말 용합디다..기가 막히게 성격이나 과거사를 맞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떻게 맞추는 지는 몰라도 그러니까 용한 거겠죠) 하지만 미래는 별로 맞추는 것 같지 않습니다. 사실 점쟁이가 용하게 과거사를 잘 아니까 미래도 맞출 거라고 생각하고 시키는 대로 하기 때문에 실제로 맞추는지를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조금 지나고 보면 점쟁이의 미래에 대한 충고가 별로 의미 자체가 없다는 걸 알게 됩니다.
  • 작성자 gamer23 작성시간07.08.16 근데 증시시황전문가들은 용하지 않아도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과거 주가 흐름을 적당히 해석하고 폭등이나 폭락이 오면 적당한 선에서 저항을 받을 것이다, 또는 지지를 받을 것이다 의견을 내놓습니다. 용하지 않은 점쟁이에게 휘둘리느니 안전마진이 확보되는 주식을 분할 매수하거나, 한두 달 그냥 지켜보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미국의 문제는 거시적으론 무척 심각하다는 걸 모두가 알고 있다고 봅니다. 단지 낙관론자는 덮고 넘어갈 수 있을 거라 보는 거고, 비관론자는 본질을 보고 있는 것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 주식은내운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16 점쟁이하고 비교하셨네요 ^^ 하긴 미래를 예측하는 부분에서는 점쟁이의 대충 점이나 애널리스트들의 예측이나 별반 다를바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다들 비슷비슷한 의견을 내놓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흑기사 작성시간07.08.17 하지만 그거 아십니까?...제가 들은 말중에 재미있었던 말..기상 학자과 경제학자 ...공퉁점과 차이점이 있압니다...공통점은 둘 다 현재 상황을 투영한 미래를 맞추려고 한다는 점이고...차이점은 기상학자들은 자신들의 예보가 틀리면 그것이 틀렸다는것을 알고 인정하는것이지만...경제학자는 지금 자신의 예측과 다르게 돌아가도 다르게 돌아간다는 그자체를 잘 모를 뿐더러 인정도 안한다는 것이라네요...^^
  • 답댓글 작성자 주식은내운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17 저는 그래도 옹호하는 글 하나쯤은 나올줄 알았는데 하나도 안나오네요 ㅎㅎ 인정도 안하고 그자체를 잘 모른다라... 이럴때 자신의 실패를 인정하는 기업이 나온다면 새로운 평가를 받을수있을것 같은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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