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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장에 경사가 났어요.
변원식님의 둘째 아들, 희찬이의 남동생이 11/25(일) 건강하게 태어났답니다.
산모도 건강하시구요...내년에 돐잔치 가야겠네요...돐잔치 가본게 언제더라??ㅎㅎ
정말정말 추카드립니다. ~~
작성자
전진속공
작성시간
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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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귤이 먹어도 먹어도 줄지가 않아요. 맛도 기똥차구요...^^
귤 먹으면서 회원님들과 아이들과 잠시나마 대화를 할 수있어서 더욱 좋답니다.
귤 껍데기는 버리지 않고 모아두니 귤향이 탁구장에 은은하게 퍼지네요~
오늘 또 귤 먹으러 탁구장으로 고고씽~~
작성자
전진속공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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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희찬이 은찬이...형제다운 멋진 이름입니다.^^
작성자
전진속공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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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쁜아가에게 아주 잘~ 어울리는 이름이네요^^
선물로 삼행시 갑니다 ㅋ
변: 변치 않는 따듯한 사랑과
은: 은혜로운 벅찬감동 안고
찬: 찬란한 너의 세상이 기다렸단다.
은찬아~건강하게 빨리 커서 탁장에서 만나자^^
작성자
빨간우체통
작성시간
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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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들너무감사합니다^^
이제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열탁으루 늘 건강하길바랄께요.
파랑새동생이름오늘 만들었어요
변 은찬 입니다^^
작성자
변원식(내맘의탁구)
작성시간
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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