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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 비공개 탁구시합은 잘 한것으로 알겠습니다. 좀 더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을 듯여.....
    12년 한해가 얼마남지 않았네요...매사에 최선을 다해서 산다면 마지막 남은 한달에 큰 의미가 없겠으나...
    그렇지 못했기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 달이 될 것 같군요...
    작성자 블루(이창형) 작성시간 12.12.04
  • 답글 저에겐 후회없는 2012년 이랍니다.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형처럼 괜찮은 탁구친구들이
    많이 생겼기 때문이죵^^
    작성자 빨간우체통 작성시간 12.12.09
  • 답글 가는해가 아쉬워도~ 오는 한해는 또 힘차게 맞이하야겠죠?^^
    2부 앞면 핌플 인, 뒷면 롱핌플을 사용하시는 분과 경기를 했는데
    여러경기 나가서 같은 전형이신 분들과만나봤지만 또 차원이 다르시더라구요..
    롱핌플의 장점을 세련돼게 잘 살리시고 다양한서브와 깔끔한 스매싱 모두 적절하게 경기를 운영하셨어요,,,
    탁구의 세계는 내가 지금 알고 있는게 아는게 아닌거 같아요. 그래서 더 매력이 있겠죠?^^
    작성자 전진속공 작성시간 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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