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전 2/9(토)까지 일이 좀 바빠요. 일욜도 없습니다.. 하지만 늦게라도 꼭 갈겁니다^^
    어제도 그 추운 겨울 날씨를 열탁으로 후끈하게 만드신 회원님들 보면서 마음이 므흣!했답니다.
    이번 13년도는 아마도 우리들에게 탁구의 즐거움을 더욱 알게 돼는 계기가 될 것같아요.
    게임할땐 최선과 근성으로! 연습할땐 서로 배려해주고 웃으면서 즐겁게 탁구를 쳐보아요~~ㅎㅎ
    작성자 전진속공 작성시간 13.0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