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가 만들어 진지 1년이 돼었네요.
우리 부개클럽 탁구장은 약 4년이 돼었고, 제가 탁구장 다닌지는 (11/2/9) 니까^^ 2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아이들이 몰라볼수록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고,
어른들도 진짜 어른이 돼기위해 때론 깨지고 다시 자신을 돌아봄을 느낍니다.
우리 부개클럽은 어떤 환경의 변화에도 회원과 소통하며 믿으며 배려해주며...
내년에도 그 이후에도 이 곳과 그 자리에 항상 있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전진속공 작성시간 13.04.18 -
답글 우리 모자탁구도 만 일년이 훌쩍 넘었네요^^
지금은 잠시 쉬고있지만 제가 복귀할때까지
학생들의 영원한 이모로 또, 나의 탁친으로 그자리에 꼭 그대로 있어주삼~ 알라븅♥♥ 작성자 빨간우체통 작성시간 13.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