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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이 가고 5월을 맞이 했습니다.
생활체육대회도 가고, 월례회도 있었고,
변민우관장님과의 아쉬운 송별회 자리도...
저 개인적으로는 이사까지 있어
유난히도 바쁘고 어수선한 4월 이었습니다.
강희찬 감독님과 함께 새로이 탁구생활을 해야하는 첫날입니다.
고광복 코치님과 몸으로 탁구를 느껴야하는 첫날입니다.
우리 회원님들! 이런 변화와 앞으로 있을 새로운 생활 즐기실 준비가 돼어 있으시죠?^^
그래서 이삿짐도 다 풀지 못했지만 오늘도 탁구장으로 고고씽! 입니다~~
작성자 전진속공 작성시간 13.05.01 -
답글 새로운환경에 잘적응해 나가야죠^^
계절의여왕 5월,
실록의계절 5월,
5월은 가정의달,
회원님들의 가정에 기쁨,사랑,행복이 철철 넘쳐
나길 바래요~
작성자 빨간우체통 작성시간 1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