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선자님 순영님과 포핸드 치는게 너무 잼나네요...두분과 가장 잘 맞는거 같구요^^울 나해랑 겜 하는것도 즐겁구요...고넘의 자슥...제 부족한 자세 많이 지적질하네요.ㅎㅎ근데 맞는 말만 하더라고요...아이들의 눈은 맑고 정확한거 같습니다. 작성자 그대로 작성시간 12.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